나랑 사귈래요?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IS' life

눈부실뻔한 날에

댓글 0

짧은 단상 긴 여운

2022. 1. 26.

#snow
#앱편집
#너 오지않아 아무것도 하지못했다

눈부심에 동공이 확장되고
설레임에 심장이 콩닥일때가
언제적이었던가?

눈오는날
그대를 만난다면
펑펑 쏟아지는 눈위에
남겨지는 발자국처럼
그대의 마음자리에 촘촘히
내 생각 남겨두려 했는데....

제기랄
눈은 오다가 말아버리네
흥분한 가슴만 애써 쓸어내린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