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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대한 소견

댓글 1

시사야 놀자/MY 아고라

2022. 2. 17.

#변화에 대한 소견

변화엔 두려움이 따르고,거센 저항을 받는다.현재로부터 이익을 얻는 자들의 저항은 늘 계속되어왔다.
교묘할 정도로 선의의 가면을 쓴채로 변화를 저지시켜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진보한건 그들을 넘어서왔기 때문이다.
갈등과 분열을 경계하라
변화에 반대하는 자들은 분열과 갈등 조성을 통해 편가르기를 해왔고,
그것이 변화를 정체시킬수는 있었지만 막아서진 못했다.

현재내 소견으로는 진보정당인 정의당은 변화시킬 힘이 없어 보이고,국가혁명당 허경영의 변화에는 상식이 없고,반진보 반보수 국민의당 안철수는 간만보다 끝날거같고.보수당 민주당은 의지는 있으나 변화 자체를 두려워하고 극우당 국힘은 변화 자체에 생각이 없다.
이게 대한민국 정당들의 색깔이다.

"힘이 없는 정의는 무력했으며, 정의가 없는 힘은 폭력적이다."

다는 아니더라도 많은부분중 작은 부분이라도 계속 좋은쪽으로 진화하려면
첫째는 변화하려는 생각이 있어야 하고 둘째는 그걸 달성하려는 힘(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리더나 그 구성원은 그래야 한다.
일부보단 다수가 잘 되는 쪽으로 설령 그것이 과정상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해야되는줄 알면서 하지않는 리더나 집단은 해서 욕먹는 리더나 집단보다
더 나쁜쪽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당명에는 집단이 하지않았던걸 하러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본다.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고 웃기는건 당명에만 있지 30년이상 보다보니 역시 생각이 없는 집단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김영란 법을 보머 그걸 깨달았다.
반대하는 집단은 해서 얻을수 있는 전체의 이익보다 함으로써 생기는 작은 리스크를 더 부각시킨다.마치 문제가 있다는듯이 하지만 그 문제도 시작하지 않는 이상 절대 생기지 않는다.
절대적인 법도 제도도 없다.
전적으로 옳은 법도 없다.
그래서 법과 제도는 보완되고 개정되는것이다.하지만 보완하고 개정하는것도 시행되기 전에는 아무 필요가 없는것이다.

그래서 이번 대선에는
정말 기권하고 싶지만
차악이라도 선택하는것이다.
나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될것이고,그 누군가로 인해 세상은 더 나빠질수도 있기 때문에...
투표를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이다.
☆댓글은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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