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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일본군이 유사시에 한반도로 들어올수 있다는 ....ㅁㅊ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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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야 놀자/MY 아고라

2022. 2. 26.

 

#윤, ‘한반도에 일본 개입 허용?’에 “유사시 들어올 수 있지만…” -

정치관련 글은 왠만하면 개인계정외에는 개시하지 않으려 했지만 어제 이 발언은 도저히 묵과할수없다

일본 극우정당 자민당은 호시탐탐 대륙으로 진출하기 위한 구실을 만들어왔다.
미개식민지였던 일본!
작은 침략행위는 조차하더라도 가야와 삼국 그들의 침략본성을 드러낸 임진 정유재란을 통해 그나마 일본의 경제와 문화가 비약적으로 발전할수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어찌보면 이웃 한국이 그들의 은인인것이다.
또한 현대사적으로 보면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의 급속한 발전 이면에는 한반도의 식민지화와 6.25전쟁 당시 무기와 물자 판매라는 호재가 일본이 급성장한 동력 이었다고 할수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지금까지도 고마움은 두고라도 그 행위를 사과는 커녕 정당한 행위였다고 강변하고있다. 더우기 독도를 게속 자기들 땅이라 우기며 한반도 침략의 교두보로 삼을 분쟁의 불씨로 계속 남겨두고 있다.
일본열도가 바다속으로 가라앉을 거라는 사실은 이미 지질학자나 일본 학계에서도 예견하는 사실인바 현실이 될 경우 일본이 가장 먼저 손을 뻗힐곳은 인접한 한반도임을 무시할수 없다.
근데도 한국에는 아직도 일본을 경계하기는 커녕 일본에 동조하는 친일사학자와친일학자 정치가 조선일보 같은 우호론자들이 널려있다.
박근혜 정부 당시 진행되던 위안부 협상을 뭉개버리고 정부는 비밀리에 한일 군사 협정을 맺었다.이때 국방부장관이 간신 김관진 윤병세 같은 자들이었다.
이 비밀협정이 문제가 된건 협정내용안에 유사시 일본군대가 한국의 승인없이도 한반도에 들어올수 있다는 내용 때문이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각계단체와 당시 야당인 민주당 국민들이 이에 대해 무효를 주장했지만 박근혜 정부의 발빼기와 국가간 협정은 국제법이기에 지켜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으로 아직까지도 미지근한 상태로 남아있다.
근데 윤석열이 또 대선토론에서 이와 유사한 발언을 했다.자신의 나라 군대를 바보로 만드는 이적발언이며 한반도 안보라는 명제아래 일본의 한반도 진입을 용인하겠다는 국가반역 발언 이다.
한반도 안보를 위한 한미일 안보동맹에는 나도 이견이 없다.하지만 박근혜 정부때의 한일군사협정이 아직도 엄연히 존재하고 일본에 침략의 빌미를 주고있는 마당에 한나라의 대권후보란 자가 이런 위험한 발언을 토론에서 나오는대로 뱉는다니
윤석열이 법 이용하는거외에 다른건 무지한줄은 알았지만 생각한것보다 더 엉망이란데에 다시 한번 놀랐다.조선을 위해 문을 열었다는 이완용과 작금의 친일우호론자들의 주장과 뭐가 다른지 분개한다.
알려진바에 의하면 일본은 한국내 우호세력을 기르기위해 학자와 교육자 들에게 연구비 명목의 지원과 정치세력에도 정치적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고있다.종종 언론에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는 국내의 학자와 언론인 정치가들은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치하는 사람중에 도둑놈 없다는데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사실 거의 뒤져보면 다 도둑놈이란 말이다.사실 우리가 그들을 욕하지만 대한민국 대다수는 검사 2명만 붙여수사하면 반범죄자와 다름없다.법에 저촉되는게 부지기수니까
이건 무시하더라도 생각까지 잘못된것에 잠식당한자가 정치를 한다면 그건 안봐도 그 앞이 펀히 보일수밖에 없다는것이다.
가깝고도 먼 이웃이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서로가 도움을 주고 상생할때 이웃이지 그렇지 못할땐 이웃은 가장 위험한 적인것이다.언제 해를 끼칠지도 모르는
이러한 일본의 위협은 줄곧 계속되어 왔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자
다 알지만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자기세력권안에 두기 위해 우크라이나내 친러 괴뢰정부를 세우는걸 제1목표료 삼고있다.
일본이 조선침탈시 이완용 친일배각을 가장 먼저 세운것과 무관하지 않다.
일본은 이를 위해 끊임없이 우리나라 친일옹호론자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현 정치인중에서도 일본정부의 정치후원을 받는자가 상당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런점에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의 이 무지한 발언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발언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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