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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사진찍기 좋은까페 ] 스튜디오도 이보다 나을순 없다.~태안 몽산포제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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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초보의 커피 & 까페스토리

2022. 4. 14.

#태안몽산포제빵소
#팜카밀레허브농원입구
#허브티
#캐모마일

<아메리카노도 좋지만>

은은한 향
콧속으로 여미면
당신 꽃차 앞에 있는것이다.
깊은 부드러움이
혀끝을 농락하면
당신 꽃차를 마시는 중이다.

막 샴푸한 여인에게서 나는
상큼한 비누내음도 좋지만
가벼이 스킨을 토닥토닥한
산뜻한 향긋함도 나쁘진 않다.
아메리카노의 깔끔함이 주는
씁스레한 원두의 향도 좋지만
캐모마일의 허브향에는
우아한 쌉사레함이 있다

꽃같은 당신
꽃차 한잔 하실래요?
내게로 와
피어달라는 말이다.
꽃차 한잔 마셨을 뿐인데
꽃이 내안에서
꽃망울을 터뜨려 준다면
새콤달콤함에 이미 빠진것이다.

태안 팜카밀레 허브농원 때문이라도
저절로 입소문이 날만한 까페가 몽산포제빵소 이다.
차보다 빵 만드는게 더 진심이라는 맛빵 베이커리 까페이다.

 

1,2층과 루프탑으로 이루어진 까페는 생각보다 너무 넓어 카운터까지 가는게 일이다.

1층은 엔틱하고 빛이 드는 2층은 고급스럽게 낭만적이다.
까페 앞뒤는 잘 꾸며진 정원이다.

 

허브농원이 바로니 차도 격에 맞추어 캐모마일로(처음 마셔봄)
캐모마일은 데이지과의 꽃으로 말려서 우러낸차는 부드럽다.

구강의 염증 치유에 효과적이다.

인물사진 찍기에 최적화된 까페다.
내부도 좋지만 외부에도 잘 가꿔진 정원에 소나무 숲길까지 있으니

 

 

TIP)꽃차(티백) 맛있게 마시는법.

1.데워진 물을 컵에 조금 부어 돌린다음 비운다.
2.컵언 물을 컵 3/4정도 채운다
3.티백을 넣고 우려낸다
4.적당히 우려나면 티백을 건진다
5,건졌다 마신다음 2회 정도 반복해 더 우려내 마신다.

 (티백을 계속 담겨두면 꽃의 쓴맛이 우려나 꽃차 맛이 옅어진다 합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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