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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 가볼만한곳 ] 영남 3대 반촌마을 매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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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2022. 5. 27.

#칠곡매원마을

매원마을은 풍수지리학적으로 매화낙지형으로 산들에 둘러싸인 모양이 매화꽃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는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영남 3대 반촌으로 알려져있으며 인조때 광주이씨가 이촌해 집성촌을 이루었다
6.25때 공습으로 인해 마을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복원을 거쳐 현재는 고택 60호와 180가구가 살고있다.

 

담장을 타고 늘어진 꽃 하나 담아보고자
가까운 거리라 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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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돌가시나무다.

검색하니 해당화라 나오고,집주인은 붉은찔레라 하는데 박식한 분의 조언을 구하니 홍돌가시나무일 확률이 높대서 찾아보니 대충 맞는거 같았다.

건립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전통 한옥으로 지정된 지경당 ( 문화재자료 620호) 담장과 진주댁(문화재 646호) 안채에 피어있다.

 

 

 

 

홍돌가시나무는 장미과의 반상록수로 바다가에 주로 피며,줄기가 길고, 가시가 많고 털은 없다.줄기의 모양은 장미와 닮았고 꽃은 찔레를 닮았다. 뿌리에서 나오는 포복성엽으로 땅을 타고 옆으로 퍼지기에 땅찔레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장미이면서 찔레를 닮은 돌가시나무의 꽃말은 희망 펑화 하얀미소이다,꽃이 흰색인 돌가시나무와 연분홍에 가까운 홍돌가시나무가 있다.

돌가시나무꽃의 꽃말은 희망 평화 하얀미소이다.

 

 

 

매원마을엔 집집마다 이쁜꽃들을 키우고 있엇으며,마을 연못격인 백연지 에는 연이 심겨져 있었다.
마을을 아름답게 꾸미려는 주민들의 열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연꽃피면 한번 더 와서 커피도 마시고 놀다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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