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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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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상주 역사기행 ] 피로 쓴 역사의 현장 북천전적지

#우리가 몰랐던역사 #상주북천전적지 임란 당시 파죽지세로 북진하는 왜장 고니시 휘하(1만7천)의 왜군에 맞서 순변사 이일이 이끄는 상주 중앙군과 의병 800여명이 합세해 치룬 첫번째 민관이 힘을 합쳐 왜군에 맞서 맞서 싸운 전적지다. 숫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치뤄진 전투. 불과 몇명외에 전원이 죽었고,주둔지 언덕은 이들이 흘린 피로 붉게 물이 들었다 한다. 북천전적지는 사당과 비각, 기념관 전적비,객사로 사용한 상산각(경북 유형문화재157호)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사책에도 나오지 않는 이런곳을 방문하게되면 영어문법과 수학에 몰빵한 우리의 교육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기껏 200년밖에 안된 미국도 역사교육을 우리같이 대충대충 하지는 않는다. 마국과 우리의 차이는 과거를 기억하느냐 잊고 사느냐에서 차이가 나..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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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잘 몰랐던 가야사 ~ 고령(고녕)가야 태조왕릉 관련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 #식민사관의후예들 #고령(고녕)가야태조왕릉 #경북기념물 제26호 삼한중 변한으로부터 파생된걸로 보이는 김해의 금관가야,고령을 근거지로 한 대가야, 함창의 고녕가야,창녕의 비사가야,함안 아라가야등 전기 6가야가 성립되었고 이후 합분을 거듭 후기 12가락국이 형성된다. 임나란 가야가 문물을 전수하고 중개교역을 활성화 하기위해 일본에 세운 분국 정도의 가야로 일본은 이를 왜곡해 한반도 남부의 가야는 일본이 세운 국가라 주장하며 일제강점기를 정당화 하고 있다. 우려스러운건 이 주장을 식민사관을 계승한 우리나라 주류 역사학자들중 일부가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부는 2017년 가야사 복원을 위해 1조2천억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으나 임나일본부설에 동조하는 주류사학계는 오히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