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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2년 01월

24

테마가 있는 사진/꽃과 나비,새 이야기 울산 문수구장 동박새촬영

#새촬영 옛날에 포악한 왕이 다스리는 왕국이 있었는데 왕에겐 후사가 없어 동생의 자식들에게 왕위를 물려줄 처지에 놓였다.동생에겐 두 아들이 있었는데 왕의 포악함을 알기에 아들의 목숨이 염려되어 두아들을 멀리 보내게 되었는데 왕은 이를 알고 두아들을 찾아 동생에게 죽이도록 명령하였다.동생은 두 아들을 차마 죽일수없어 자결하였는데 그 자리에 동백나무가 피었다고 한다.두아들도 죽어 동박새로 변해 날아갔는데 동백꽃을 동박새가 즐겨 찾는건 이 때문이라고 한다. 둥근고리가 있는 눈을 가진 새 라고 동박새라 부른다네요 꿀을 좋아하는데 특히 꽃이 필때면 무리지어 동백나무를 찾는다고 해 동박새란 이름이 붙었다 합니다 남서해안 지역의 남부지방에 많았으나 최근에는 중부지방 에도 많이 보이는 텃새로 알려져있다. 꿀을 얻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