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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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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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대구 가볼만한곳 ] 이팝꽃 피었던날 방문한 월곡역사공원

#월곡역사공원 #월곡역사박물관 #낙동서원 #겹벚꽃 단양 우씨 열락당 종중의 토지를 주민이 일부 사용할수 개방하여 조성된 공원이다. 임진왜란때 의병장이었던 우배선(월곡) 장군의 호를 따 월곡역사공원이라 명명하였다. 대구 겹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고 가을엔 단풍으료 유명하다. 작은 규모지만 대나무 숲이 있고,우배선 장군의 의병운동을 기록한 역사박물관과 장군의 동상과 7층석탑.정자로 이루어져있다. 지나다 우연히 보게된 라음다운 한옥뷰 역사를 모르는건 죄가 아니다. 알려고 하지 않는게 죄다. 모르는건 배우면 되지만 알려고 하지 않으면 가르칠 방법이 없다. 오늘은 과거에서 왔고 미래는 이 시간 이후부터 결정된다. 5명의 위패를 모신 낙동서원이다.겹볒꽃 진 자리를 이팝나무라도 대신해 주었으니 다행이다. 한마음으로 똘..

0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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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나무,숲 그리고 길 즐거움과 슬픔이 공존하는 5월입니다.

#아 ! 오월 오월이면 대학이 한바탕 떠들썩 해졌다. 요즘은 어떤지 몰라도 사회현실을 주제로한 행사들이 있었고,한때 유행했던 플래시몹 같은 단체춤판이 민중가요와 함께 공연되기도 하였다. 농민가나 해방가 같은 민중가요는 당시를 대표하던 노래들 이었다. 화사한 오월에 가려져 있던 문제들을 최고의 지성이라 여겼던 학생들이 해부하고 비판하며 공통의 과제로 인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의도였었던것 같다.더러는 본질에서 일부 벗어나기도 했지만 ... 고작 열흘을 살기위해 자신의 창자에서 실을 뽑아 집을 짓고 사는 누에가 있다. 행복한 시간의 이면엔 아픔과 고통의 시간도 있었음을 그저 만들어 지는 현재는 없는것이다. 언쨚은 일 있는지 체온계는 밤낮으로 냉탕과 온탕을 들락거린다. 그렇다. 누구는 좋았던 시간이 어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