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요?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IS' life

23 2022년 05월

23

테마가 있는 사진/울동네 구미이야기 구미 도량산림공원&밤실벽화마을 4코스 미소방긋길

#도량산림생태공원 #미소방긋길 사람이 없는 호젓한 숲길을 마음만 먹으면 걸을수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다. 높은 건물과 아스팔트가 점령한 도시속에 그런 숲 하나 있다는건 행운인것이다. 도량산림공원은 그런 숲길을 가진 공원중의 하나이다. 공원을 오르면 소리골이 나온다. 스피커모양의 대형 조형물이 몇개 설치되어 있는데 자연의 소리를 더 잘 들을수 있도록 소리를 모아주는 역활을 한다고 한다. 산림공원에서 이어지는 곳이 밤실 벽화마을 4코스인 미소방긋길이다. 두리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곳을 동네라 하며,인접래 사는 사람들을 이웃이라고 부른다. 그들의 삶이 모두 다 기억되는건 아니지만 흔적을 골목벽에 그려놓음 으로써 지나며 추억하고 웃을수 있도록 꾸며놓은곳이 미소방긋길이다. 길을 걷다보면 사이사이 군데군데 꽃들도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