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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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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대구 달성 가볼만한곳 ]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도동서원과 랜드마크 은행나무

#대구달성도동서원 (사적 제488호) #세계유산한국의서원 #은행나무 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이 꽃을 피우며 사림이 지방에 세운 사립 고등교육기관이다. 2019년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에서 소수서원,남계서원, 옥산서원,도동서원,필암서원,도동서원,무성서원,돈암서원이 세계유산으로 지정하였다. 이와 별개로 도동서원은 소수,도산 병산 옥산서원과 함께 한국의 5대서원으로 불린다. 한훤당 김굉필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자 세운 도산서원은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보존된 47개서원중 하나로 광해군때 도동이라는 사액을 받았다. 환주문과 학문을 연구하는 중정당 제사를 지내는 사당으로 이루어져 있는 전학후묘(앞은 경연과 배움을 뒤는 제사를 지내는)구조이다. 중정당 사당 담장은 보물 제350호로 지정 보전되고있다. 서원..

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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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양산 가볼만한곳] 통도사 가을풍경

#양산 가볼만한곳 #양산 통도사 #삼보사찰 삼보사찰은 불교의 귀중한 보물이 있는 사찰이라는 의미이다. 주차후 아치형 다리를 지나면 성보박물관이 보이고 일주문을 지나 경내로 들면 동서로 길게 뻗어있는 통도사와 마주하게 된다. 양산 통도사(佛寶),합천 해인사(法寶), 순천 송광사(僧寶)를 일러 삼보사찰이라 한다. 통도사는 선덕여왕때 자장율사가 건립한 사찰로 이곳 금강계단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셨다고 하여 불보사찰이라고 불린다. 통도사 가을안으로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 통도사. 영축산이 인도의 산과 닮아서라고도 하고 이곳에 오면 득도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하늘로 난 아치형계단 멀리서 본 입구의 아치형다리. 카메라 든 사람들 치고 여기서 사진 한장 안 찍어본 사람 업다는 그곳. 무지 아름답다.곳..

25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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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울동네 구미이야기 [ 경북 성주 가볼만한곳 ] 성주 한개마을 초여름풍경

#성주 한개마을 초여름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중요민속문화재 사적 제255호 #경북도지정 문화재 가옥 8채 보존 한개마을이란 명칭은 크다 라는 한 고개나 나무를 듯하는 개라는 단어가 합쳐져 붙여진 이름이다. 입구부터 이어진 돌담이 정겹다 마을길을 따라 핀 꽃길을 지나면 광대바위를 중심으로 우측에는 하회댁 좌측에는 대감댁과 한수헌 정자 가는길의 갈림길이 나온다.광대바위 뒤로는 전통가옥들이 쭉 이어진다. 안동 하회마을,경주 양동마을과 더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3대 민속마을중 하나이다. 진주목사인 이우가 조선 세종때 텆닦고 살면서부터 시작되어 560년을 명맥을 잇고 있는 성산이씨 집성촌으로 중요민속문화재 로 지정된 전통가옥 8채와 일반가옥들이 옹기종기 돌담을 따라 모여있는 전형적인 양반촌의 형태..

19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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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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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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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경북 성주 가볼만한곳 ] 성주엔 참외같이 달달한 곳이 있다. 왕버드나무와 맥문동 군락지 성밖숲,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개마을

참 알려진곳 없는 경북이다. 내륙으로 들어오면 더 그러하다. 경북 성주에 덜 알려진 나들이 장소 한번 추천해 볼까한다. 성주는 참외가 유명하다.성주를 가다보면 제철만난 참외판매가 도로상에서 한창이다. 달달한 참외도 먹을겸 요번 주말엔 성주 나들이는 어떨까? 성주엔 해마다 새생명축제가 열린다. 올해도 5.19~22일까지 열릴 예정이란다. 아마 명당으로 꼽히는 세종대왕 슬하 자손들의 태를 봉인한 태실이 인접해 있어 이런 축제 이름이 붙여지지 않았나 싶다. 축제에 맞추어 새생명 사진 공모전도 열린다니 한번 구경할만하다. 축제는 요즘 철 만난 왕버드나무가 즐비한 성밖숲에서 열린다. 성밬숲엔 버드나무 외에 맥문동이 빼곡히 자라고 있어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시점에 많은 진사님들의 출사지로도 알려진 곳이다. 버들..

04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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