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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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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칠곡 동명 가볼만한곳 ] 가을에 더 아름다운 동명수변생태공원&송림수변교

동명수변공원은 동명저수지를 중심으로 주변에 조성한9 생태공원이다. 송림수변교는 도보현수교로 야간에 불이 켜지는데 이 또한 화려한 야경을 보여준다.. 2011년 착공해 2019년 완공해 일반에 선보였으며 바닥분수, 생태학습관,도보현수교등을 묵어 시민휴식공간으로 거듭나고있다. 동명지의 아침녘은 황홀경이다. 물안개와 아침 햇살이 빚어내는 풍경은 보는것만으로 신비롭기만 하다. 물안개에 투명하게 비치는 반영은 저절로 환호성을 부르게 한다. 제대로된 사진작가라면 이 광경을 놓치지 않을것이다. 몽실몽실 피어나는게 봄 아지랑이 같구나 언젠가 읽은 이야기속 성물 엑스칼리버를 손에 쥔 물의 요정이 현신한대도 전혀 놀랄만한 일은 아니네 푸르디 푸른 물빛과 눈부시도록 하얀 물안개 아낌없이 내려오는 햇살 서리 녹여 세수를 한건..

13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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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칠곡 가볼만한곳 ] 호국평화축제가 열리는 칠곡생태공원

#칠곡호국평화축제 #칠곡보생태공원 #왜관둑마루길 #ㅍ황화코스모스 #핑크뮬리 칠곡보 인근에선 가을이면 호국평화축제가 열린다. 9월 점등식과 함께 시작되어 한달가량 온라인 위주로 진행된 사전행사가 끝나는 오는 15일 본행사가 열린다. 왜관나루에서 칠곡보까지 이어지는 강변둑방길엔 황화코스모스, 핑크뮬리,갈대가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잊지마라. 그속의 너도 꽃이란것을. 핑크뮬리속에선 누구라도 꽃이 된다. 노을이 지는 생태공원은 멋진 드라마를 연출하기도 한다. 가까운 거리(차로10분)의 왜관둑마루길(왜관나루~왜관철교)에는 황화코스모스와 핑크물리가 피어있다.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 이곳까지 둘러본다면 가을 꽃구경 굳이 단곳으로 안가도된다. 야간에는 칠곡보 주변으로 조명이 들어오는데 낮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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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칠곡 가볼만한곳 ] 경북에서 가장 오래된 가실성당

#가실성당 올해 배롱꽃색이 너무 이뻐서 근처 배롱 유명한곳은 다 가보게 됩니다. 경북 유형문화재 제348호 1895년 설정되었고 1922-25년에 지어진 경북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6.25 당시 남북의 병원으로 사용되며 전쟁의 참상을 피했다.본당 벽돌에는 전쟁때의 총탄자국들이 아직 선명하게 남아있다. 주차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 정면으로 보이는 건물이 본당건물이다. 본당 앞의 성가족동상,8월 신의 가호와 보살핌이 늘 함께 하시길 성가족상 뒤로는 목백일홍이 피어있는데 이 주변이 사진포인트이다. 좌,우,중앙 어디서든 찍어도 그림이 나온다. 숫제 배롱나무가 다 해준다. . 성모상입니다.바로 옆 아래 동굴에 요셉대제상이 있는데 요기서도 많이딀 찍으시는데 오늘은 패스 가실성당은 현장에서 ..

1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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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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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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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초보의 커피 & 까페스토리 칠곡 Y스튜디오에서 ~ 복만네 가을타보기

약속하지 않아도 가을은 감성 한아름 안고 색채의 마술을 부리며 온다. 소품을 이용한 감성사진과 인물사진 찍기에 안성만춤인 복만네. 가을사진 찍기엔 이만한곳이 없다 그러면 지나는 버스에 올라 빈자리 하나를 전세내고 창밖풍경들과 뜀박질 하다가 마음이 끌리는 곳에서 내리면된다 아주 쉽다 가을을 타는건..... 목적 없이 버스에 오른거처럼 사뿐히 가을속으로 두발을 올려놓으면 되는 것이다. 바부탱이 같은 사람들은 가을속에 그들이 있는줄 알지만 정작 언저리에서 맴돌다가 만다. 같은 시간안에 있는줄 알지만 다른 공간들이 있다는걸 모른다. 가을도 일단 타야한다. 그래야 좋은곳에 내릴수 있으니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는걸 타본 사람들은 안다. 언젠가는 내려야 한다는것을 아는 사람들은 이 가을이 바쁘다. 까페의 안은 여전하다..

04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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