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래요?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IS' life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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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라이프/Beauty(아름다움) 함안악양둑방 사진을 보며 글을 쓰다.

#함안 악양둑방 사진을 보며 글을 쓴다. 보았던 걸 놓지고 싶지않아 《너의 옆에서》 그대 내게로 오면 참 해줄게 많은데 서로를 만나지 못한채 안개속에서 또 한참을 헤매나봐요 그대 내 품에 안기면 꼬옥 안아줄텐데 보이지않는 다른길에 서서 짙은 어둠속을 서성이고 있나봐요 걱정말아요 안개는 걷힐거예요 어둠도 지나갈거예요 보이지 않기에 그리움은 더 커질거예요 노를 저을겁니다 그대 있는곳으로 마음의 소리로 불러보세요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거기에 내가 있을거예요 아름다운 그대를 담고 있을겁니다. 찬란하게 쏟아지는 빛과 아침빛에 물든 꽃들 사이를 나비처럼 날고 있는 그대를 ※사진이미지는 글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비슷하게 맞춘 사진입니다

1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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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우리나라 이야기 [ 함안 가볼만한곳 ] 풍경이 그림이 되는 악양둑방

#함안 악양둑방 #양귀비 #수레국화 풍경이 그림이 되는가 하면 그림은 마음에도 꽃을 피운다. 태양같이 활활 타오르다가도 어느새 싱그러운 생기가 돌고,붉게 물을 들이다가 금새 모나리자의 미소같이 은은한 향을 낸다. 그 안의 여인은 꽃이다. 중국에는 꽃보다 이쁜 여인들이 있었다. 4대 미인으로 불리어지는 초선,서시,양귀비,왕소군이다. 중국 고사에는 그녀들을 폐월수화(閉月羞花), 침어낙안(沈魚落雁) 로 묘사한다. 그 아름다움에 달은 구름뒤에 숨고 꽃도 부끄러워 얼굴을 숨기고 물고기는 헤엄침을 잊은채 가라앉고 기러기는 날개짓도 잊은채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