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6. 2. 23:33

 

처음 본 우삼겹 ~ 웬 일 인지 이 가게만 손님들이 북적여 한 번 들어 와 본곳 ~

 

흐음 그런 뜻이군...

 

치즈와 콘을 불에 올려, 직접 오븐에 구워 온 듯한 효과를 내는 아이디어는 일단 good~

 

색상과 영양을 갖춘 약간의 부속 재료.

 

여기 시스템은 손님들이 소주 한 병과, 우겹살 2인분을 먹으면 딱 50분이 걸린 다음 식사끝이다. 아님 더 시키던지.ㅋ

 

고기가 자신있는 듯한 가게. 많이 바쁜  .우牛 식당 ^^

 

멕시코 고추일까? 새콤 달콤  피클같은 맛이 괜찮았음 ㅋ ~

 

맛은 좋았는데 양이 너무 적어, 여학생들이 먹으면 될 정도의 ~

 

밥을 시키면 다른 반찬은 없고, 그냥 밥공기만 나온다는 ㅠ...된장 찌개 맛은 기대하지 마시고 ㅎㅎ

 

보시다시피 가격은 착하다.

 

 

 자리를 바로 비워줘야 하는 강박 상황이 있는 곳이다. 가격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회전을 많이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았다.

거의 패스트푸드 먹는 느낌 ? 아무래도 소고기다 보니까, 둘이 와서 술 한 잔 하려면 4만원 정도는 생각하고 와야 할 것 같다.

다음에 보너스 타면 오기로 하고 오늘은 이만 퇴장 ~~

 

 

지하철 2호선 6번 출구 에서 400m 정도 올라오면 문화의 거리. 

문화의 거리 입구 에서 100m거리에 위치 함.

 

 

 

 

 

 

 

 

 

 

 

 

 

 

 

 

 

 

 

 

 

 

 

 

 

 

 

우삼겹은 처음인데요?
저도 처음이었는데요, 어린애들이 먹어도 될 정도의 부드러운 맛이었어요. 지나다닐 때마다 여기 만 손님이 유독 많아서, 가 봤는데 간단하게 술 한잔 하기에는 괜찮을 것 같고, 반찬이 김치와 된장찌개 밖엔 없어서 가족끼리 식사하기에는 좀 부족한 편이었답니다.(^^)
서울가면 꼭 사먹어 보고 싶어요~~^^*
근데 양이 좀 적답니다. ㅠ(~)(~)
양이 너(~)무 적다구요.
으...음 치명적 이군요 ㅊㅊㅊ
별로 많이 안 드시는 분은 괜찮지만, 저 같은 먹보는 뭐 너무 아쉬웠어요. 2인분을 먹어도 양이 안 찬다는 (ㅋ), 워낙 제가 돼지라 (~)(~)
솔직한 포스팅 맘에 드네요..ㅎㅎ
그래도 저런 집 안 간 지 오래돼서 가고파요~~
저런 특이한 집은 한 두번 가 볼만 해요. 고기는 입에 들어가면 씹을 필요 없이 녹아버렸으니까요.부드러워서 (ㅎㅎ)(~)(~)
소주 한잔에 우겹한점 이면 정말 환상적 일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네. 저도 처음 본 우겹살이라는 건데 (삼)겹살 보다 훨씬 얇아, 거의 부드러운 종이 (스타일)이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