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7. 3. 04:33

장대같은 비가 완전 쏟아 부어지고 있네요. 올해는 다른 해보다 더 많이 오고 있는 느낌인데, 걱정입니다.

적당히 오고 말아야 할텐데... 너무 많이 오니까 잠도 오질 않고 누웠다 다시 책상 앞에 앉습니다. 이러다 아침에 제대로 일어날 수 있을른지 ~ 다행히도 오늘은 휴일이네요.~~

 

 



 

새블아 과제하면서 꼼박 날을 새웠는데...
엊그제 깉은데 발써 석달이 훌쩍 갔내요.
부지런히 행복만들어야 겠네요~~^-^
세월이 너무 빨라 걱정이네요. 별 잘하고 있는 것도 없는데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니 말입니다. 남은 시간 도 자알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