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8. 12. 09:33

 

오후 5시 50분 쯤,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몸매 환상적인 개업 도우미 아가씨가 마이크로 소리쳐댑니다. Open 기념으로 6시까지 쭈꾸미 비빔밥을 절반가격으로 대접한답니다.  앗. 10분 밖에 안 남았는데, 누구 부를 수도 없고, 가서 맛이나 봐야지 하고, 혼자서 뻔 + 뻔스럽게 들어가 보았네요.

"혼자인데도 되나요?" 물어보니 괜찮답니다. 흠 ~ 땡 잡은 날이야.~~

 

Open하는 가게가 자주 생기면 좋겠다는 ㅋㅋ~~

 

아가씨 몸매가 참 예뻐서, 혼자 보기 아까워 초대하네요.~

 

 음식 만들기 하시는 이 정섭 님이 모델이시라네요? 오? 경품 Event 행사 까지 하시나봐요.~~

 

오늘 개업 첫 날이라 아직 바쁘게 정리하시고 있는 듯한...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가게가 반질반질 합니다. 비용은  들겠지만, 역시 체인점은 이런 분위기가 손님을 끌어당기는 것 같습니다.

 

사진들이 일단 그럴 듯 합니다.

 

깨끗한 가게라 손님은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동네엔 모두 헌(?)가게만 있기 때문에요.ㅎㅎ.

 

저쪽에 쭈꾸미 가게 있는데, 이젠 거기에 손님이 아무래도 좀 ......

 

가격은 어떤가요? 여러 장 있는데 남의 가게 조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 것만    ~

 

 드디어 절반값, 3,000원 짜리 비빔밥이 왔습니다.

 

 

 

시원한 냉미역국 좋아한답니다. ㅎ~

 

맛보기라... ㅋ. 맘에 듭니다. 아닌 저녁에 뜻하지 않은 재미, 살다보면 이런날 도 온답니다.~

 

맛있게 먹은 담에, 커다란 볼펜까지 주시네요.꿩 먹고 ...~ 모임을 여기서 한 번 해야 할 듯 합니다.~

 

대접받았으니, 양심적으로 가게는 알려야겠죠?

신림점 884-8792 랍니다.

 

 

쭈꾸미 먹고 싶네여..(ㅎㅎ)
이리로와여
쮸꾸미사들릴꼐요 물망초님 (ㅎ)
살도 찌지 않고(~) 매콤하고 약간 달콤하게 양파랑, 야채랑 볶아먹으면, 언제 먹어도 맛있죠.(ㅎㅎ)(~)(~)

(빵긋)(~)(안녕)요..(방가)(~)

(아싸)(~)(룰루)♪ 연휴를 앞둔 금욜이네요..
(만세)(~)이번주말(!) 무려 토일월..신나죠(?)(ㅋ)(ㅋ)

(아싸)(~)요번 주는 샤샤샥 시간도 빨리가서
(우왕굳)(~)오늘이 벌써 금욜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따름..

(남녀)(~)사흘간의 연휴 (즐)길 준비는 되셨나용(~)(?)(^-^)
(고고씽)(~)계획 짜서 멋지게 (즐)기시고
(고고씽)(~)비소식이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구요(~)(~)

(완소)(~)혹시...떠나지 못하시는 님들을 위하여
(완소)(~)바다와 더불어 푸른 바다를 항해하는
(완소)(~)범선의 여유로움을 내려 놓습니다.

...)) __ 당연히 더위도 식힐겸
┃-/┃┓시원한 아이스 커피도
┃▦┃┛한잔 가득
┗━┛ 내려 놓고 갑니당..(ㅎ)

(쏘쿨)(~)무더운 여름이지만 션하게 보내시고
(쏘쿨)(~)건강두 챙기시구요(~)(^^)
(쏘쿨)(~)행복한 주말연휴 보내세요(~)(♡)(♥)(러브)
행복만들기님
금요일도 행복한 꿈 가득안고 힘차게 출발 하셨죠

그럼
맘마 맛나게드셨죠.

오후시간은 주말과 연휴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설계 잘하셔서
太 墩 이표 KTX 타고 나드리즐겁게 떠나보세요
/)/) /)/)~~~~♬‥…──━━☆ ‥…──━━☆
(^o^)/ (^-^)/~~~~♡
좋은황금연휴 의주말의 이브 오후 시간도즐겁게 ♬~♬.☆♡☆
이 황금연휴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황금연휴 즐겁게보내세요.♧♧♧♧♧♧♧
사랑의 기차 타고..∵∴‥¨☆¨∴‥★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o . ♡ . o . °. ☆ . ☆ . * 太墩 이표 KTX 띠띠 빵빵
┎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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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 하십니다. 멋진 열차 타고, 그럼 황금연휴속으로 떠나볼까요(?) (ㅎㅎ)(~)(~)
완전히 대박이네요.3000원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요.
(ㅋ)(ㅋ). 그렇죠(?) 우리 동네가 모두가 낡은 식당 들인데, 이 새 식당이 들어서서 인기 좀 끌 것 같네요. 양만 좀 넉넉히 주신다면, 아마 진짜 (대박) 날 조짐이 보입니다. 그러구 요번 Tour에 나오시나용(?) 궁금합니다.(~)(~)
서해 쭈꾸미 급 땡기네요~~
비는 오고 매콤한 쭈꾸미 비빔밥 만나겠어요..ㅎㅎ
갑자기 쭈꾸미 가게가 생겨서, 일단 먹어보았으니, 일간 친구들 하고 또 가려고 한답니다. 제가 안 먹는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좋아하는 재료라서 ,다음번에 갈 때는 쭈꾸미야채볶음 시켜서, 마지막에 볶음밥도 해 먹고 싶네요.(ㅎㅎ)(~)(~)
오늘은 쭈꾸미와 몸매짱 아가씨로
"행복 만들기" 하셨군요.--
세월이 많이 흘렀나 봅니다.
아가씨보다 쭈꾸미에 시선이 오래가니~~
연휴입니다.그런데 이놈의 잦은비에
즐겁게 보내시란 인사말도 꺼려 지네요.
비가 와도 나름의 즐거움이 있겠지요.잘 지내세요.^-^
(ㅎㅎ)(~)(~) 저는 예쁜 아가씨들 보면, 자세히 감상하게 되더라구요. 부러워서(ㅋ) (~)
그리고 여기도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한 태세인데, 제발 내리지는 않길 바라며, 황금연휴에 좋은 시간 되시기를 (~)(~)
쭈꾸미 하니까 블로거 친구 한결님이 생각나네요,,한결님도 쭈꾸미 사업 하시거든요,,요즘 쭈꾸미가 대세군요~~
아(~) 그러신가요(?) 식당을 하시는지 도.소매 사업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군요.(ㅎ)(~)(~)
식당은 안하고 판매업하시더라구요,,,
흐음, 그렇군요. 쭈꾸미는 많이 먹어도 물리지 않아서인지, 유행인건지, 요즘 Hit치고 있는 음식같긴 합니다.(~)(~)
3겹모듬 맛잇겟어요.....침 넘어가내요...
DREAMGirl님 도, 담에 서울에 오시면, 재현님하고 한 번 신림동 오세요. 맛있는 쭈꾸미모듬으로 모시겠습니다.(ㅎㅎ)(~)(~)

우히히히~~~넵...^^
신림동 떡복이 근처이죠~~~ 하하하... ^---^
감사합니다.........달력에다 메모해놔야쥐~~
행복만들기님 약속 ~~~ 이라구............
그렇지 않아도 재현님하고 식사 한 번 하리라, 맘 먹고 있는데, DREAMGirl 님이 함께 하시면, 더욱 맛있는 자리가 될 것 같아요.(ㅎㅎ)(~)(~)
말이라도 방갑고 넘 고맙워요...행복만들기님.^^.
저같이 허슬한 블로그 하는저에게,,,ㅡ.ㅡ 행복만들기님 보면서 맛잇는것도
먹고싶지만 넘 멀어서 아직 갈수가 없어요...지송해서 어떡하죠....ㅡ.ㅡ;;
비행기타고 가야하지만 아직 제가 여기서할일이 있어서 ~~~ㅜ.ㅜ
네. 다음에 재현님과 모두, 만나기 한 달 전이라든가, 15일 전이라든가 미리 연락해서, 시간 정하면 될 것 같아요. 일 잘 하시다, 가을이던 언제던 두 분이 시간만 맞추신다면, 저는 언제든 Ok입니다.(^^)
스트레스 받을때 매운 쭈꾸미먹으면 짱인데요...
에고,,이 밤에 땡기네요...ㅎㅎ
고추장 약간, 고추가루도 약간, 청양고추 몇 톨 넣고 기본양념해 두루치기 해 먹으면, 땀을 내면서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겠죠.(^^)
생각만해도 또 땡겨유.,,..ㅎㅎ
저도 오징어,쭈꾸미,문어 요런 다리 긴 애들을 좋아해서리.ㅋ ㅋ ♪♬
미투요~~~
좋은일 생기셧네요,,,***먹는즐거움이 보통아니지요,,그것도 할인으로 ㅎㅎ
그러게요. 저도 많이 배웁니다. 동네 사람들에게 한 숟가락이라도, 이렇듯 (즐)거움을 주면, 또 친구들이나 가족들하고 가는건, 定해져 있쟎아요. 누이좋고, 매부좋은 마케팅이라 생각합니다.(ㅎㅎ) (~)(~)

쭈꾸미 비빔밥..사진으로 보기에도 맛나게 보입니다. 낚지 비빔밥을 좋아다다 보니 벌써부터 입에 군침이 도네요...ㅎ
그런 행사있으면 싸게 먹을 수 있어 좋은데 개업당시 처음의 그 마음이 끝까지 가면 그 가게는 돈 번답니다..
친구가 오면 가려고 맘 먹고 있답니다. 정말 처음 마음이 변치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