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8. 25. 07:00

 

오랫만에 착한 맛집을 알게 되었네요. 맛도 괜찮고, 가격도 나름 나쁘지 않은 가게를 소개하게 되어,뿌듯합니다.~~

엊그제 모처럼 사당역쪽 삼향복이라는  비싼 복어집에 가서, 복매운탕, 복튀김, 등, 맛있는 반찬을 사진 찍었건만, 지하철 타고 집에 오면서, 큰 길에서 빵 몇 개 산 기억 밖에 없는데, 그동안 새블아 시작해서 5개월 사용한,삼성 카메라를 잃어버려 결국 복어 올리는 건 실패로 돌아갔네요. 술을 한 잔 마신 것도 아니고,도대체 어찌 된 일인지, 집에 와서 아무리 찾아도 없고 어디에 놓았는지,기억도 까맣게 나질 않습니다. 어찌 이런일이 ...

그야말로 귀신에 홀린 것처럼 사라진 카메라.

어찌 되었든, 없으면 안 되니 이번엔 니콘으로 시작해보는데, 클로즈 업을 시키면, 뿌옇게 아예 나오지도 않고, 손에 익지 않아서인지 삼성보다 훨씬 불편하네요.///  어쨋든 오늘 만난 시원한 애들을 소개합니다.~~

 

도토리묵과 거의 흡사한 맛의 묵채탕 입니다.~

 

메밀 비빔막국수 ~

 

시지 않고 맛있는, 열무김치.

 

미니오리훈제.~ 무장아찌도 달콤,짭짜름.맛이 있네요.

 

얼음 둥둥 시원한 묵사발. 오랫만에 제대로 된 묵사발을 만났군요.

 

가늘고 쫄깃한 면발. 메밀의 함량이 높은 게 느껴집니다.

 

커다란 얼음이 풍덩, 빠져있는  육수.

 

친절한 메밀효능 소개문구~

 

여느 막국수와는 확실히 다른, 진짜메밀을 먹는 느낌 이 옵니다.

 

쭈꾸미 뷔페도 겸하고 있네요.~

 

매장에서 직접 살 수도 있고~~

 

늦게 와도 먹을 수 있는 착한 영업시간이네요.~~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계시는 ~~

 

사진을 찍는데, 다행히 주인이나 손님들이나 모두 협조적이십니다.ㅎ~

 

가게도 넓은데, 빈 자리가 없을 정도.~

 

 

 

 

 

 

 

 

 

 

 

 

 

 

역시~`  맛집에 선정된 것에 이의가 없습니다.ㅎ~~

 

 

관악구 신림동 537-33  신대방역/ 난곡입구 오거리

 

서울인데,,,강원도 봉평에 와서 허생원이랑 먹는거 같습니다...ㅎㅎ
묵사발,,,강추,,,맛나겠네요....
진짜 저 저런 음식덜 좋아하는데,,,열무김치랑 먹으면,,,사르르 하겠습니다...^^
다른 곳에서 먹었을 때는 비록 강원도 횡성이나, 봉평에 가서 먹는데도, 별로여서 실망했는데, 이 곳은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메밀 비빔막국수 였답니다.(~)(~)
언제 시간 한번 내어서 먹고 싶네요.사진을 보니 벌써 배가 고프네요.
아침을 실하게 못 드셨나 보군요. 난곡오거리에 있어 찾기도 쉬우니, 한 번 가보세요. 비빔막국수 (추천)입니다.(~)(~)
막국수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얼음이 듬뿍 들어 있고, 메밀함량이 좋아서, 또 가고 싶은,오랫만에 건진 맛집이랍니다.(ㅎㅎ)(~)(~)
아직...메밀꽃이...덜 피었지요?..
곧 하얗게 피면...막국수도 더욱 맛잇지요...ㅎ
네. 살도 찌지 않아, 많이 먹어도 부담없는 (~)(~) 메밀꽃 말씀하시니 괜시리 이효석님의 "메밀꽃 필 무렵" 까지 떠오릅니다.(ㅎㅎ)(~)(~)
가을이 성큼 다가온기분.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활짝핀 해바라기 처럼 밝은 미소가
함께하는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비가 오지 않는 저녁입니다. 황금복쟁이 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봉평에 가면 이곳을 꼭 들려야 겠네요...
봉평 가본지도 오래 되었네요.

이해가 가기전에 꼭 강원도 여행길에 들려볼까 합니다.....
@@ 여긴 신림동 이랍니다.(ㅋ)(ㅋ). 봉평에 가서 맛없는 거 먹는 거 보다 오히려 여기가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 랍니다. (ㅋ)(~)(~)
그랬군요. ㅋㅋ
난 또 봉평까지 가신 줄 알고....
봉평도 오래된 기억 이지만

맛있는 집이 있었어요.
요즘은 뭐든지 짝퉁이 판을 치니까 그렇지,
아주 작은 규모의 허름한 집이 있더라구요..... ㅎㅎ
올 가을엔 봉평에 직접 가서 먹어보려 하는데,이웃블로그들이 (추천)해주시는 곳을 먼저 찾아보려 한답니다.(~)(~)
우리동에도 봉평 메밀막국수 있는데......
사우나하고나서 몇번 들러서 전 온면먹었지요~
메밀전에.....
묵국수도 만나겠다.....

포스팅하시다보면 카메라가 필수인데......어쩌나.....아까워서.....
메밀 온면 겨울에 먹으면, (완전) 별미예요. 뜨끈하고 구수한 게 한 그릇 뚝딱 먹어치우죠.(~)
그리고 카메라는 초짜의 손에 익어, 무척 착한 애였는데,(ㅠㅠ). 하얗게 기억이 나지 않으니, 그 날의 운수가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
모든 음식이 맛있게 보입니다, 막국수도, 오리훈제도,채소하며,,,,,
하온데 손에익은 귀한장비를 분실하여 걱정이군요,나도 모르게
어느곳 한구석에서 나와 줬으면,,,,
음식이 가격도 착해서, 모두 단골로 될 듯 합니다. 자리가 많은데도, 빈 곳이 없을 정도고, 모두들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답니다. 그리고,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일단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니콘으로 대체를 하고 있다가, 기회가 되면 또 조그만 것을 다시 구입하려고 한답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점심때가 다가오니까 침이 꿀꺽..(ㅋ)(ㅋ)
외식을 할 때,이왕이면 맘에 드는 곳에 가서 먹어야, 기분도 좋은 것 같아요.(ㅎㅎ)(~)(~)
<div class="cont" id="Text1318743"><P><IMG id=photo_8541972 onmouseover=decorate_photo_initialize(8541972) src="https://img1.daumcdn.net/thumb/R46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planet%2Ffs13%2F5_9_25_25_6gu0x_12453911_0_53.gif&filename=53.gif"><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texticon22.gif">
고운님~안녕요..
방가워요..
고운방문 감사해욤..
주말이 기다려지는 금욜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코끝에
부딪치는 상큼한 공기가
가을이 우리앞에
왔음을 살포시 알려 주네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니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
"*.*♥*.*"
.*"*♣*"*.
"*.*][*.*"
♣♥♥♣
행운 가득하시고
예쁜미소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해피한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물망초님의 덕택에 다시 한 번 미소를 머금고, 기운내 보려합니다.(^^)
ㅋㅋ!~~ 저 휴가로 메밀꽃필무렵 봉평도 댕겨 왔는데....
유명하고 맛난 막국수집 몰라서... 요글 읽고 갔더라면 좋았을걸... 했더니..... 설~신~림동점!!~~ㅎㅎ

더운 여름날 막국수 한그릇!!~~ 의 시원함이 주는 작은 행복~~
그러게요, 이젠 블로그 이웃들도 생겼으니,가기 전에 미리 사전 조사해서 떠나야 되겠다고,맘 먹고 있답니다.(ㅎ)(~)(~)
춘천 막국수는 많이 먹어 보았는데....
봉평 막국수라~~~~
맨위의 묵채밥에
막걸리 한잔 쭈욱 하면 시원 하겠네요....
이밤이 새고나면 주말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묵채밥에 막걸리 딱이죠. 탱글탱글 한 묵채가 얼음국물속에 풍덩 빠져있어서, 다 먹을 때까지 아주 시원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ㅎㅎ)(~)(~)
정이 참 많이 들으셨을 것 같은데 애석하군요.
복어인지 빵인지는 몰라도 참으로 비싼 음식 드셨네요.

저는 비가와도 산에를 가다 보니까, 주인 잘못 만나 카메라가 고생입니다.
침수되어 A/S 대(~)여섯번 받다 보니 나중에 카메라 수리 기사가 새로 하나
사시는것이 경제적이라고 새로 사라고 권유하더군요.그래도 정이 들어 이번에도
신품과 맞먹는 수리비가 들어갔어도 수리해서 어제 찾아 왔습니다.

사람이듯 물건이듯 오래 간직한 정이 있는 것이라 쉽게 포기가 안되더군요.
어이쿠(!) 위로 한답시고 괜한 말씀드려서 더 심란하게 만든 것 같군요. 죄송합니다.(헐)
(ㅋ)(ㅋ)(~)(~) 그러실 것 같아요. 요 몇달 계속 비만 내렸쟎아요. 산에 가시면, 비와 안개,습기 때문에 애들이 제대로 작동을 못하겠죠. 그나 저나 신품과 맞먹는 수리비 들어가면, 그 것 또한 속상하시겠네요. 그리고 저는 별로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하지 않는데, 몇 년에 한 번씩 터무니 없게 일을 저지르곤 한답니다. 못 말리는 기억력이라니까요.으이그(~)(~)
지금 필요한건 저 시원한 막국수 입니다....... 아~~ 속씨려라 ㅎㅎㅎㅎ
아유,또 어젯밤 과음 하셨군요. 저 묵채 드시면, 속도 진정시키고, 얼음국물이 시원해서, 해장하시기에 그만 이실 것 같은데, 너무 멀어 안타깝습니다.그런데 한 가지 좀 .. .한 것은 약간 다시다 맛이 났었답니다. 저는 조미료를 안 먹고 있기 때문에 금방 알거든요. 그래서, 속으로 모두 100점인데, 뼈와 잡뼈, 고기조금만 넣어 육수를 내면 완벽할텐데,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저 가격에 너무 욕심이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