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8. 26. 07:00

디큐브시티~ 오늘은 옆동네 새로 오픈한 디큐브시티 백화점 오픈 잔치에 갔습니다.  오랫만에 백화점 오프닝 행사에 가니, 뭔지 기분도 좋고, 볼거리도 많아, 괜찮은 날이었답니다. 하지만 아직 진행 중인 프로젝트도 많았고, 시간도 그렇고, 이용정보도 부족한 관계로, 통째 돌아보고, 알아내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대충 본 것 중에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

미스월드코리아 후보들이라는 미녀들이 오픈기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world korea 후보미녀들, "월드코리아" 라는 이름은 들어본적 없지만, 이 예쁜 수 십명의 아가씨들 중  한 명을 뽑는다는데, 심사위원들 머리 많이 아프겠어요.

 

유명배우(소지섭}가 뭔지 요상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요러한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이너 웨어를 잔뜩 진열해 놓았는데, 아무래도 19금 이라는 것 과 관계 있는 것 같아, 사진은 패쓰.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 참조~~

 

각 층마다, 디스플레이 를 잘 해 놓았네요.

 

 1층에 특히 쉴 곳이 많아, 오며가며 잠깐씩 앉아 쉴 수 있는,자리가 여기 저기 있습니다. 바닥이 유리처럼 반짝 반짝 빛나, 곧 미끌어질 것 만 같네요.~

 

국내 최초의 원형백화점이라는 특별한 건축컨셉으로, 산책하듯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편리한 동선을 구성했답니다.

 

건물들 사이에  들어선 디큐브시티.   왜 식품 코너가 크지 않나 했더니, 건물 밖  양 옆으로 e마트, home플러스가 있더라는...

 

유리창 밖으로 2호선 전철이 보입니다. 41층 까지 있다는데, 여기는 겨우 6층에서 찍은 것임.

 

서울 서남권에서 만나는 세계적인 수준의 문화공간이라고 하는데, 어딜 가도 쉼터가 많고, 속이 확 트이게 넓은 것이 장점인 것 같네요.

 

3시간 이상 있었는데, 하루 종일 여기에서 살 수는 없어, 일단 이것도 패스. 죄송하네요.~~

 

대대적인 오픈 이벤트 행사들 중에 하나~~

 

 8가지 지중해의 낭만~   물,하늘,골목길,발코니,언덕,꽃,대리석,맛.  이런 슬로건을 걸고 있는 백화점인데, 다음 기회에 실내 폭포량 다시 포스팅 할까합니다.

 

조화가 아닌,  살아있는 식물들로 전문식당가에  넓고 시원한 꽃과 식물공간을 잘 만들어 놓았네요.

 

여러 테마 식당들.  프로포즈 메뉴를 갖춘 china풍 중식 테마관도 있다 합니다.

 

어느 초컬릿 가게의 예쁜 선물 상자.

 

여기는 뽀로로 파크~  어른 못지 않게, 웬 아가들이 대거 놀러와서 국내 최대 규모라는 뽀로로 파크에서 놀고 있습니다.

 

장난감 나라 라는데, 지나가는 아이들 치고, 여기에서 물건을 사지 않은 아이가 없는 듯 합니다.

 

오픈 기념의 Hit 이벤트는 포인트 카드를 만들면, 요렇게 디큐브시티 백화점 상품권을 줍니다. 끝없는 행렬.~ 이 행사는  9월 15일 까지 15일간 진행된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입점한 브랜드도 많다고 하네요.

 

이 매장은 1층에서 매우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데, 여성 패션에 관한 한, 없는 것이 없는 듯 하네요.

 

8년여간 700여억원을 투자한 디큐브 아트센터.  9층에 한국의 브로드웨이를 꿈꾼다는 뮤지컬 전용 극장. 디큐브 씨어터도 있다는데, 예매 중인 것 같고,

위 사진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본 임시야외무대입니다.ㅋㅋ~~

 

 

니콘카메라가 삼성카메라만큼,질이 좋지 못 한 것 같습니다. 사진이 흐리게 나오고, 그 전만 못한 것 같아서, 아무래도 as센터에 가 봐야 할 것 같고,

한 번 더 디큐브시티 에 가서, 보강한 다음 동영상 다시 올릴까 합니다.~~

 

 

 

 

2호선 신도림역  1번 출구로 연결된 입구.

 

 

 

 

 

 

 

 

 

구로동인가봐요~~
매장이 럭셔리합니다.

여자들이 필요한건 없는게 없다....는 표현이 쇼핑을 이끌고 잇는 여자들이니....그런가 봅니다.
행복한 주말 열어가세요~
신도림역에 있는 곳인데, 아무래도 외국인도 많이 이용하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옷 가격을 봤더니, 한 두 군데 빼 놓고는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
(ㅎㅎ)(~) 특별한 날을 위한, 만남의 장소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우디 받으실 준비가 되셨나요? ㅎ 백화점오픈행사에 꽃보다 미녀들이 매장을 가득채워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네요...ㅎ
옆인데도 편하게 쇼핑하기엔 부담이 되는곳....ㅎ 전 백화점에 안가본지가 10년은 된 것 같네요..
제가 운이 좋아서 미녀들이 잠깐 나타난 그 시각에 들렸답니다. 아마 그 시간에 사진 찍은 사람들,은 기자들 외에는 몇 안되리라 생각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