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9. 13. 19:42

 

오늘은 추석 다음날 휴일.

내일은 수요일. 모두들 출근이나,바빠지는 평일이 시작되는 날인데,

다른 이들은 뭐하고 있는지  동네 반 바퀴 돌아보려 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식사라도 하려고, 한 식당을 골라봅니다.

 

추석이라 직원들의 옷도 예쁜 한복입니다.

 

집에 명절음식들은 언제 드실려고,외부에서 이렇게 점심식사들을 하고 계시는지???

 

사골국으로 만들었다는 순대국.

 

대한민국 어딜 가나 순대국입니다.장터건 동네건 순대국 외에, 국물 있는 것은 고를 만한 메뉴가 많지 않습니다.

 

맛이야 있던 없던,일단 음식은 맛있게 먹어야 福이 오는 법.

 

이 동네는 철판 볶음이 유명합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와서 먹기로 하고.~

 

오후 5시가 되면 Open을 하는 이 곳은 총각들이 5~6명이 늘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장사 끝나고 다음 날 시작 때까지 항상 이렇게  rotation 으로, 자기닉네임과 멋진 글을 빈 Box위에 써 놓는답니다.

 

약간의 길거리의 행인들 뿐, 동네가 한가합니다.

 

차들의 왕래도 한산하고 조용한 낮 시간, 일단 부딪치지 않고 걸을 수 있으니까 참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예쁜 젊은 이 들을 볼 수 없으니까,눈이 심심하네요.

 

어딜 봐도 사람의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래도 가게 문들은 열어 놓아, 그나마 적적하지는 않군요.~

 

사거리에도 역시 사람들은 별로 눈에 띄지는 않습니다. 조용하고 한가로운 도시 공간.

 

어지간한 가게들은 모두 영업을 하고 있어, 누구를 만난다든가 Soppong을 하는데, 불편함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붐비는 곳도 아주 큰 사거리 외에는 한산한 오후,  느릿한 사람들의 발걸음 사이로,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 잠깐 나가본 거리 풍경이었습니다.ㅋㅋ~~

 

 

 

 

 

 

 

 

 

 

 

 

 

 

 

 

 

 

 

 

 

 

 

 

 

 

 

 

 

 

 

 

 

 

편안한 포스팅 잘 보았어요~~ 명절 잘 보내셨죠?
너무 싱거운 포스팅이죠(?) 집에만 있다보니 (ㅋ)(~)(~) 모악산님도 좀 쉬셨나요(?) 오늘 부터 또 기운내셔서 일상을 잘 풀어가십시다.(^^)
신림동의 풍경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즐거운 한주 시작 하세요.....
오세완님 명절에 맛있는 거 많이 드셨어요(?) 수,목,금 3일만 일하시면 또 휴일이네요. 날씨가 좋아서 무얼 해도 행복한 시기인데 오늘 하루도 맛지고,행복하게 보내시길(~)(~)
<img src=https://t1.daumcdn.net/planet/fs13/17_31_11_3_2JJ32_13681989_0_26.gif?original&filename=26.gif><div class="cont" id="Text1629"div class="cont" id="Text1318743"Pimg height=3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00 src="https://t1.daumcdn.net/cfile/blog/203F9C494E394CA51F"IMG src="https://t1.daumcdn.net/cfile/blog/125593404E2F2FFA23"> <br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texticon22.gif>
고운님~ 안녕요..^-^
추석명절~ 무탈히 보내셨죠?
저도 시댁에서 며느리 노릇
친정에선 딸 노릇 잘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당~
또 한번의 추석을 자~알 치러냈네여~^^
달력의 빨간글씨가 며칠간 좀 부담스럽더니
지금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자유롭고 홀가분합니다.
시어머님과 친정엄마가 아낌없이 싸주신 음식들
냉장고에 가득 채우고 공식 일정은 모두 끝냈네여..
늘 드는 느낌이지만 내 자신이 어떻든 간에
나의 편이 되어주는 고마운 부모와 형제,
가족들이 있음으로 푸근한 마음도
한아름 싸들고 오게 되어 행복한 마음입니다
우리님도 명절 보내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시 일상의 시작..힘 내시구요...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어딜 가셔도 사랑받으시는 물망초님. 오늘은 (섹시)한 아가씨가 꽃다발까지(~) 고맙습니다.물망초님도 에쁜 시간 잘 보내세요(~)(~)
명절 후의 거리풍경 잘 보았습니다...
지방에 살다보니,,,서울에 가면,,가끔 촌티를 낸답니다...
창밖을 보며,,,우와,,,건물,,,높다..높아,,,
이러면서,
서울에서,,,학교생활,,,회사신이생활로 이력이 나 있는 울 신랑,,,우습다하지만,,,
진짜 서울건물은 높던데요,,,ㅎㅎ
분당 산 8년동안,,,나름,,,문화적인 혜택을 마니 즐겼던거 같은데요...특히,,,병원,,,제맘대로 골라잡아...병원,,,중앙,삼성,,ㅎㅎ
지방에 사니 병원이 한계가 있고요,,ㅎㅎ
추석 잘 보내셨나요(?) 손가락도 많이 다치셔서, 좀 쉬셔야 했었는데요.
생활 환경은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저는 현재는 여기 살지만,지방도시에 가서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답니다.
좀 더 편한 상황이 되면 하루라도 빨리 공기좋고,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어요. 오늘 하루도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명절 잘 보내셨어요?
동네반바퀴에 공감이 되네요~

저도 오늘 풀리지 않은 몸을 풀어주느라 공원과 동네산책하고나니 조금 개운해지던걸요~
며칠 이웃님들 못뵙고나니 마음이 무거웠답니다.

새로운 이웃들덕분에 하루 일상에 활력이 되는 걸
새삼 깨달았답니다.
배꽃님도 바쁘셨을 텐데요.(^^) 저도 블로그 친구들 덕택에 심심하지가 않답니다. 그 전엔 포털 사이트 몇 개 뒤적이다 시간 다 보내고 했는데, 요즘은 (우울)할때나, 기분이 좋을 때 모두 함께 대화 해 주시고 참 좋습니다.(ㅎㅎ)(~)(~)
낮에는 친지들 만나랴 산에가랴 바쁘고
밤에는 옛친구 만나 이슬이와 놀아주랴 바쁘게 보냈습니다.
아이쿠! 저는 포스팅 하나도 못했는데....여전히 행복을 만드셨군요.~~
일년에 두 번은 명절에 바쁘실 수 밖에 없죠. 좋은 시간을 보내신것 같아요. 포스팅이야 또 올리시면 되니까 요번 토요일에도 기대합니다.(^^)
저위에 포스터처럼 저도 웨딩드레스 입으려면,,
엄청난 다이어트을 해야하쥐 않으면 안돼겟군(~)(~)(흠)...
아이구... 힘들겟당...(ㅠㅠ) 먹는걸 (쪼아)해서리(~)(~)
아(~) 저 여자 모델은 너무 말라서 대나무 처럼 가늘었어요. 뼈대도 심하게 약한데다 살 점이라고는 없어서, 현실적으로 결혼해도 손 하나 까딱 못할 형편인 것 같아요. 뭐니 뭐니 건강해야 자신도, 사랑하는 사람도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남자들은 마른여자들 (쪼아)하잖아요...(ㅎ).(ㅎ)
남자들도 나름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저렇게 마른 여자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 싶네요.(ㅎㅎ) (~)(~)
늦게 들어오셧내요(~)(~) 행복만들기님,, 토요일은 밤이 (쪼아)(~)(~)(흐흐흐) (흐흐흐)
저녁 맛잇게 드세요.. 지금이 저녁먹을 딱(~)(~) 좋을 시간이내요....
저 연기자는 무척 깡말렝이 이구나(~)(~) 나도 딱 한번맘 저레 요레 말라깽이가 되고시포용(~)(~)(ㅜㅜ)
No, 저는 반대랍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절대 부러워 하지 마시길 (ㅎ) (~)(~)
(흐흐흐) (흐흐흐) 건강이 (쵝오)(~)(~)(!)(!)
Bing go (^^)
행복만들기님 동네 한바퀴 도는거 보다가 저도 순대국 먹고 싶어졌어요.
이 밤중에 먹으러 갈 수도 없고 먹어서도 안되고....
순대국은 드셔도 살이 많이 찔 것 같지는 않아요. 저는 밤에도 많이 먹질 않으면 잠이 안 온답니다.(ㅎ) (~)그런데 집에서 순대국 해 먹으면, 식당거와 맛이 왜 다른지 궁금하기도 해요. 똑같이 사골 끓여서 고기,순대 넣고 해도 웬지 제 맛이 안 나는 것 같은,(ㅎㅎ)(~)(~)(~)
잡뼈가 들어가야 맛이 구수하다고 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넣고 고으는 거죠.
그리고 많은 양을 오래 추출하니까 그럴 것입니다.
그런가 봅니다. 할 수 없이 별미로 맛있는 순대국 집을 골라 봐야겠습니다.(ㅎ)(~)(~)
순대국이 맛나서 혼자도 먹으러 갔던 집이 옮겨서 아쉬웠던 적이 10년전에 있어서,
그 아주머니께서 해 주시던 순대국이 생각나네요..
그러셨군요. 그런데 요즘은 신림동도 양은 작고, 맛은 별로고 해서 특별히 (추천) 할 가게는 없는 것 같네요.그런데도 저기 윗 가게 같은 곳은 직원들이 많아서 거의 중소기업 수준인 것 같았답니다.(~)(~)
신림동 순대골목에 가서 순대 먹고 싶네요.순대국도 맛있게 보입니다.
여러 곳 가 본 다음에 맛있는 곳 (추천) 해 드리께요.(^^)
동네를 돌아보시는것도 즐겁네요,,ㅎㅎ 좋아하는 순대국도 먹어볼수있고,,^^*
행복만드기를 계속하여 부탁드림니다,,,,!!
하림야인님 처럼 문화 생활은 못하고, 한심하지요(?)(ㅋ) 싱겁지만 다음에는 반대 쪽으로도 돌아 볼께요.(ㅎㅎ)(~)(~)
별 말씀을요~ 문화생활이 따로있나요
오히려 행복만들기님께서 문화인 이심니다,,,^^*
지는 흙놀이로 소일하는것일뿐이죠~단지 일입니다,,!!
취미 겸 일은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갑작스레 찾아온 가을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평안한 밤 되세요.(~)(~)
그런것들이 가장 이상적 이라고는 합니다,
하지만 고뇌없는 이상이란~ 나태해서 퇴보할까봐 그런지~~나름대로 문제의식이 있담니다,,ㅎㅎㅎ
정말 고뇌없는 일상은 이 세상에 없겠지요. 하림야인 님의 고뇌는 무엇일까 많이 궁금합니다.(^^)
우리보통사람 사는것은 거의비슷하지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하던가요?~~ㅋㅋ 대충 아주사소한 잔잔함의 고민이지요,,,,그리곤 철딱서니없이 헤죽거립니다 ㅎㅎㅎ~ㅋㅋㅋ
반바퀴는 다음을 위해 남겨 두시는 거죠? ㅎㅎ
맞아요~
맛있게 먹어 뚝딱 비워야 복이 온다구요~~
멀리 가는게 귀찮아서 (ㅋ)(ㅋ)(~) (~)
저는 뭐든지 잘 먹으니까, 어지간 해서는 남기는 법이 없답니다. 너무 했나요(?) (ㅎㅎ)(~)(~)
저희동네 거리를 아주 잘 담아 주셨네요..
운동하고 자주 지나다니는 곳입니다.
행복만들기님.. 닉 만큼이나 정겨워요~~
아침저녁으로 많이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
그러신가요(?) 천사의 미소님보다도 가까운 거리라면 우리 노력하지 않아도, 이 가을 보도 위에서 분명히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등산복 차림의 배봐님 자세히 한 번 눈여겨 보면, 혹시 우연히 (ㅎㅎ)(~)(~)
이 근처에요?
그러시구나.. 저희 운동 끝나고 신림동 패션문화의 거리 자주 가요~~
보라매서 운동시에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