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9. 15. 22:06

 

 

 

 

이 사진 좀 봐 주세요~

 

 

 

 

 

 

 

 

 

지리산 노고단에서 만난 나무 들인데,다른 분들도 모두 신기하다고 보고 계셨던 나무들입니다.

이 나무들이 연리지나 연리목으로 보이시는 가요? 궁금해서 올려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시길 ~~

 

 

*** 중국 전설상의 새와 나무인 비
          익조와 연리목에서 유래된 비익이라는 새는 암수의 눈과 날개가 각각 하나이기때문에 항상 나란히
          한몸이 되어서 난다하며,연리라는 나무는 두 그루의 나무이지만 가지가 서로연결되어 나무결이 상
          통한다는데서 남녀간의 깊은 정분을 뜻한다. 당나라 시인 백거이는 당 나라 6 대황제 현종과 양귀
          비의 비련을 그린 장한가에서 <하늘에서는 비익조(비익조)가되고 땅에서는 연리지(연리지)가 되도
          다>라고 읊었다. ***

(네이트 지식에서 참조)

 

나무도 저렇게 짝이 있는데.........노인네 과수댁은 어디있을꼬??

하하하 추석은 잘 보내셨는교?
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이소 ^^
아마 너무 인기가 많으셔서, 주변 여자 분들이 가까히 다가가는 것을 포기하고 있는 지도 모를 일입니다.(^^)
상생의 ...공존의 의미를 부여하는 대표적 모습입니다
처음 연리목을 봤을때 ......이해가 가지않더이다
그러나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무수한 전설들.....아름다움으로 거듭 보이더군요
우리들의 살아가는 모습이어야한다는 생각이드네요
역시 난이님의 해석은 항상 허를 찌르며, 제대로 감상하게 만든다는 (~) 센스가 있으신 분인게 틀림없습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planet/fs11/17_31_11_3_2JJ32_13681989_1_146.gif?original&filename=146.gif><div class="cont" id="Text1629"div class="cont" id="Text1318743"Pimg height=3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00 src="https://t1.daumcdn.net/cfile/blog/203F9C494E394CA51F"IMG src="https://t1.daumcdn.net/cfile/blog/125593404E2F2FFA23"> <br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texticon22.gif>
칭구님~ 쌩긋..방가워요..
하루가 기분 좋아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앙
아후 시원행~~~ㅎㅎ
오늘은 아침식사도 못하고
분주한 오전을 보냈지만
어느날보다 즐겁고
행복마음 한가득입니다..^-^
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인걸요..^^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 생각을 해보면서~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우리님도 희망을 그려 가시는 뜻있고
뿌듯함 느껴지는 기쁜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래영..
몸과 맘 더욱 건강하셔서 맘껏 행복하시고
희망으로 활기 넘치는 즐거운 삶 되시구요..
행복한 하룻길 되세요~♡♥
솜씨좋으신 물망초님.언제나 고마워요. 주말 예쁘게 잘 보내세요.(~)(~)
와~~
정말 신기합니다..
저희 베란다 바로 아래 화단은 나무들이 여러그루가 뒤엉켜 있긴 한데
저렇게 연리지나 연리목 현상은 없더라구요~~
자연이 주는 신비한 선물이라 여겨집니다^^
저도 처음 보았네요. 큰 나무는 평범하게 이쁘지 않은 나무인데, 작은 애는 단풍나무라 예쁘면서도 참 신기했어요.(~)(~)
연리목을 직접 보면 묘한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그때가 스산한 계절도 아니고 푸르름이 가득한 5월인데도
왠지 모를 안타까움이 느껴지더군요.
세미나에 참석하셨는지요?
저는 지방이라 신청을 못했습니다.
행복만들기님의 멋진 후기로라도 대리만족 해야겠지요.~~
세미나는 그저 잠깐 Break time 정도의 이야기 였기에, 일부러 오실 정도의 필요는 없었답니다. power님 오늘 산에 가셨을 지 궁금합니다. (~)(~)
늦더위가 기성을 부리는 오늘!
농작물엔 일조량이 많아서
좋은 결실을 맺을것같은 계절에
항상 건강하게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도시 사는 사람들은 더워도 괜찮답니다. 그래야 곡식들이 여물겠죠. 소우주님도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는구려!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세월속에
항상 건강 하게 좋은 나날 만들어 가세요.
나이가 들어 갈 수록 세월이 점 점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러할까요(?)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밤 되세요.
올려주신 자료에 마음 내려놓고 잘보고 갑니다.
편한밤 되시고 내일 즐거운 주말로 행복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
~~ 시인 이정규 드림 ~~
고맙습니다. 낮엔 더워서 땀이 뻘뻘 나더니, 이젠 흐려지기 시작하면서 좀 시원해졌습니다. 시인 이정규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연리지 같기도 하고....
아래쪽 밑둥치에서 새순이 자란것 같기도 하고...
연리지는 독립된 나무가 서로 엉켜붙어야???ㅎㅎ 하는것 아닌가...ㅎㅎㅎ
그래도 신기한 것은 맞아요~~^^*
다른 이들이 신기하다고 구경들 하시길래, 요 때다 하고, 찍기는 했는데 아직 사진도 초짜라, 더 완벽하게 못 찍은 게 아쉬움이 남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