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 Lounge

행복만들기 2011. 4. 17. 22:46

 

바람이 불때마다 은빛물결이 찰랑이며, 내 발끝까지 밀려오곤 한다.

 

고요하고 조용한 하늘

 

따사로운 햇빛,신선한 공기와 바람이, 살아있는 순간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휴일인데도 조용한...

 

철석거리며 쉬임없이 물기슭을 흔들고 있는 잔잔한 아기호수.

 

비가 많이 쏟아지고 난 후,이삼일 지나서 가면 물이 많아 더 좋을 것 같은~~

 

오늘 또 하나의 추억을 끌어올리다.

 

 

 

대중교통: 4호선 인덕원역 하차.2번 출구

           마을버스 05번,05-1번,06번

 

 

 

조용한 백운호수에서 보낸 휴일의 한 때~~

 

 

 

 

 

 

 

경기도쪽으로는 여행을 많이 다니지 않아서요
시간이 많이 생길때 한번 가보고싶어요 ^^
우선은 사진속에서 대리만족 ㅎㅎㅎ
추천 올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시흥 쪽 근방을 집중적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가끔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