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10. 12. 07:00

 

서울대 입구역 6번 출구 쪽에 있는 코인 빨래방 얘기.

어느 날 신림역 앞에 코코펀이라는 소셜커머스 책자 가 눈에 띄어서,뭔가 좋은 아이템이 있나 읽어보려 한 권을 집어들고 집에 왔습니다.

요즘처럼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일부러 신경쓰지 않으면 세상일을, 또한 잘 모르고 살아가는게 일상이지요.

맨 처음 표지에 10월 10일 부터 12일 까지 세탁 무료라는 쿠폰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새로 생긴 곳이 어디쯤인지,시설은 과연 어떠한지 궁금하기도 하고

마침 이불 세탁을 해야 하는데,잘 되었구나 생각하고 어둠이 서서히 깔리기 시작할 즈음에 빨래방을 찾았답니다.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시고,많은 사람들이 왔는데도 일일이 사용법을 가르쳐 주시며,무인 빨래방을 이용하는 방법을 열심히 알려주시고 계시네요.

역시 영업엔 Event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그래야 빠른 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가 있으니까요.~~

 

 

 

 

 

 

 

 

 

 

 

앞 모습도 찍어드릴까요? 하니 웃기만 하며 '아니오' 공부만 열심히 하는 학생.분명 서울대생인듯.^^

 

 

 

 

 

 

 

 

주변엔 먹거리들이 가득합니다.~~

 

 

 

 

입구가 재밌는 어느 커피 Shop~~

 

시설도 잘 되어있으며 나무랄데 없이 깨끗하고, 가장 좋은 건 24시간 운영인 점입니다. 세상이 편해져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서,빨래,건조가 완벽하게 되어나오는데

가격도 비싸지 않고 이불 빨래 하나에 모두 7,000원이면 됩니다.

서울대나 신림,봉천에 사시는 분들은 비나,눈이 많이 올 때나,갑작스럽게 큰 세탁을 하게 될 때,아님 급하게 세탁,건조를 해야  될 경우에 이용하시면 참 편리할 것 같습니다.

저도 덕택에 무료 세탁도 하고,겨울에는 자주 이용하려고 하구요.

드라이크리닝이나 그 밖의 것은 아니 되고, 오직 물빨래만 하는 곳이니 알아 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뜨오르는 밝은 태양!
찬란한 가을 햇살아래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세요.
날씨가 환상이네요.남은 저녁도 줗은 시간 되세요★☆★
하루 하루가 강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항상 넓은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티머니 코인 빨래방 ,,,서울에는 요런것도 있네요.
지방에 살다보니,,,ㅎ
제가 아는 친한 블에서 만난 언니도 미국에서 빨래방을 오픈했다는데.,..
대박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빨래방 보니 비바언니가 생각납니다.^^
요즘은 빨래를 하루종일 말릴 필요도 없이 4~50분 이면,아무리 두꺼운 것도 금방 말리면서,그 시간에 다른 일도 할 수 있으니, 참으로 편한 세상은 온 것 같습니다.
비오는날은 괘얀겠어요,,,
피죤 팡팡 뿌려도 발꼬랑냄새가 나서요,,,ㅋ
(ㅎ)(~)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점점 편안해지는 세상이네요~
운동화 빨아주는 곳도 있고....살림하기 정말 편해졌어요~
비용이 가장 맘에 듭니다.
두꺼운 이불을 40여분만에 세탁 끝.바로 보송보송 덮을 수 있으니,(ㅎㅎ)--잠 편해요(^^)
늦은밤 짙은 어둠이 깔린 밤에 살며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러 밤마실 다니는 남성입니다.
에이~구 !이제는 이불 빨래 까지 들고 다닐 날이 멀지 않았군요.ㅠㅠ
거기 밤에도 힌다고 그랬지요? 세상이 왜 이렇게 변해간다냐 시방~~^^
집에서 빨래하면 날씨가 좋아도 하루 걸리지만, 50분도 안 되어 향기나는 깨끗한 세탁이 끝나니,급할때나 눈,비가 많이 올 때 이용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네요. 올 여름엔 비가 너무 와서 빨래방 마다 (대박) 이 났다고 합니다(ㅎ)(~)(~)
깔끔한 빨래방이내요.. 우와(~)(~)(!)(!)
일본은 코인란도리라 해요,, 빨래방을..히히히(~)(~)

돌리고 말리고 거의 두시간 걸리더라구용,, 빠삭빠삭 말릴려면 최소한
2000円정도 동전으로 넣어야 하구요.. 요즘은 세탁하는것이 편리해진것같아요..(^^)

한국에도 기술이 좋아져서 혼자인 독신인에게는 참으로 편리한 장점이
되엇잇내요.. 행복만들기님,, 넘 오랜만에 얼굴을 빼꼼히 내미내요,, 자주 인사도
못올리고 죄송하기도 하구요,, 이제야 느릿느릿 와냇요.. 미안요..

한가할땐 무쟈게 한가하고,, 바쁘면 정말 코 베어가는것도 모를 정도로 바쁠때도
잇구요.,, 이해해주시겟죠, 행복만들기님,,여긴 지금 비가 뚝뚝(~)(~) 떨어지고
잇쪄요,, 이런 날엔 맥주한켄 생각나는데,, 내일을 위해서 그냥 자려해요.. (^^)
행복만들기님 좋은꿈 포근한 밤 되시어용..
거긴 비싸네요.여기도 뽀송뽀송 말렸는데 그 가격이랍니다.
그리고 일이 중요하니,블친들 방문 자주 못해도 부담느끼지 말고 우리, 살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젠 컴을 가까이 할 형편이 못 되어서요.(^^)
뭔일 있으세요,, 가깝게 못하다니요(?)(?)

좋은일로 바빠서 그러시다면 다행인데,, 혹시 오디(?)
편찮으신데라도 있으신가요(?) 아프면 안돼는데,, 아니면

제가 늦장부려서 그런가...(ㅜㅜ) 뭔일이래요...행복만들기님....ㅡ.ㅡ;;
은근 걱정되는데요..
사실 일을 낮에만 했었는데, 이제 밤에도 새로운 일을 하게 되어서 당분간은 정신이 없어서요.블로그에도 신경을 쓸 수 없어,참으로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네요(~) 큰 이해 부탁드려요.(*.*)
그렇게 되셧구나,, 좋은 일인거죠,, 일이 있다는건,그쵸..
하지만 일에 메달리다 보면 몸 생각도 하셔야 하는데,, 블로그 보다
실생활이 더 중요하죠,,사실은.. 전 언제든지 행복만들기님을 기다릴고
있을거에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시구요,,
일 너무 무리하게 하시지 마세요,, 탈나지 않게요,, 행복만들기님 자신의
몸도 두루두루 챙겨가면서 일하세요..아셧죠.. 힘내라(~)(~) 힘,,(파이팅)입니다...(*.*)
저희 동네에도 구도로 쪽으로 새로 생긴것 같아요.가보진 않았지만. .벌써 일요일도 다 가고 저녁 식사후에 한가해서 글을 띄웁니다.사는 것이 바쁘네요.별로 하는것도 없이 . .집안일은 왜 이리 많은지요. ? ?
정말 시간이 이리 빨리 가서 어찌 살아야 할 지 모르겠네요.몸은 따라주지 않고 할일은 많고(ㅠㅠ) ...
동짜몸님도 바쁘신가 봅니다.푹 쉬시는 밤 되세요.(~)(~)
외국영화에서나 보던 빨래방을 우리나라에서도 보는군요......... 잘 보고갑니다 ㅎㅎㅎ
저도 딱 한번 큰 이블 세탁시 이용해 봤는데 문제가 많던데요
3500짜리에 2번 넣고 돌려도 세제의 양이 적어서 그런지 물이 적어서그런지 계속 냄세 나서 결국은 그냥 세탁소에 맡겼음
3500짜리가 대충 시간이 26이던가 30분 사이에 세탁 입니다. 향기 별루 없습니다 ㅡ_ㅡ;;;

아무래도 겨울용 이불 특히 두꺼운거는 비추 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 인데요 빠르게 세탁 하는거보다 오래 해도 깨끗하게 되는게 제 생각에는 좋다고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좀 짧은 감이 있음.
글구 세탁기 돌아갈때 보니 친 환경적인지 세제 넣고 돌아가는데 거품이나 그런 빨래감 때가 잘빠진다 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어요 좀 믿믿함......

참고:
극세사나 뭐 그런건 저 건조기에 안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최하로 놓고 건조 해도 된다고 쓰여 있으나 10분이던가 5분이던가 500원 입니다.
두꺼운거 말리려면 대충 돈 장난 아니게 들어갈듯...
저희집 드럼 400RPM 으로 탈수 정도의 세기 정도만 짜여 집니다. 꽉 짜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