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4. 27. 21:19

"1인 기업 "의 꿈이 세계를 품다.

고 경덕 (구.1ceo culb)

 

 

 

이세상 에는 두 가지의 길이 존재한다. 많은 이들이 찾는 크고 널찍한 길과 사람들이 가지않는 좁고 협소한 길.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걷는 길은, 별다른 어려움이나 고통이 없는 익숙한 길이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지만 그 길은 타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타의 삶' 보다 '이기적 소시민의 삶'에 더 잘 어울린다. 반면 남들이 가지 않는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서는 선공후사(先公後私)의 대승적 삶과 동시에 인생과 세계를 바라보는 치열한 시선이 발견된다.

1인기업 시대를 꿈꾸며 전 세계를 가슴에 품어 온 '(주)1CEO CLUB' 의 고경덕

 대표는 후자의 길을 걷고 있었다.

 

인터넷 혁명을 주도할 '인프라 통합 프로젝트'

 

21세기 디지털 혁명은 신석기 시대의 농업혁명과 17세기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인류역사의 신기원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인터넷을 통해 인간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방대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이른바,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경덕 대표는 현재의 디지털 환경 속에 적합한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지난 10여년간 자신이 구축해 온 

고경덕 (주) 1CEO클럽

'인프라 통합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부가 가치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한 아이템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 방대한 정보를 많은 이들이 나누고 그를 통해 각 개인이 기업화 해 이윤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그는 말한다. 이러한 구상들을 현실화 시키는 데 매갳가 바로 '(주) 1씨이오 클럽' 고 대표가 이끌고 있는 (주) 1 씨이오클럽은 글로벌 미디어 포털을 지향하며 온,오프라인 상의 새로운 기반의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첨단 기업이다.

 

"1CEO CULB 이 지향하는 것이 포털입니다. 그것도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포털이죠.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등 기존 포털의 경우 이미 이 시장을 선점한 선발업체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들을 이길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 끝에 역발상을 했죠.기존의 경우처럼 단순히 정보만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정보를 공유하고 재생산 하는 구조의 포털을 만든다는 것이죠. 유저(User)들이 포털 안에서 서로 인터렉티브(Interactive)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그것으로, 차세대 사이버 세계의 해답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단순한 기술 하나 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고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아이템을 가지고 그 기술들을 통합하고자 하는 준비를 해 왔다.300여 개의 수 많은  아이템들과 관련 컨텐츠를 동시에 축적해 왔고 앞으로의 10년 간 로드맵도 이미 설정 돼 있다고 그는 자신있게 말한다.

 

1인 기업 시대의 '선도자' 서다.

 

출범한 지 3달도 안된 신생기업이지만 (주) 씨이오 클럽은 현재 오프라인 200여명, 온라인 800여명 등 총 1,000여명의 공식 회원이 가입돼 있다.

전 세계를 아르타라는 솔루션을 통해서 융,복합 시키려는 원대한 꿈을 갖고 있는 고대표는 꿈이 아닌 현실적인 시스템을 이미 개발해논 상태다. 독보적이고 경쟁력있는 특화된 이이템을 소싱하여,유일한 솔루션 업체로 이 세상을  상대로, 우뚝 서려하는 그는 숨어있는 커다란 호랑이, 아무도 흉내 낼 수없는 거대한 거물임에는 틀림없다.

 

21세기 대한민국 국운상승 프로젝트로  고대표가 강력한 무기를 들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날도 멀지 않았다.

하루빨리 새로운 SNS 시대에 제4의 정보혁명을 이끌  우리의 IT기술이 나라의 위신을 높혀 줄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

 

아마도 내년 말 쯤이면, 빌 게이츠나 스티븐 잡스가 고경덕 ceo를  만나러 한국을 방문한다는 신문기사를 우리는 분명 보게 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소셜커머스 유켓(YOU KET)

유핀스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출발 이 대한민국의 NEW SNS 세상을 열게 됩니다.

21세기 최첨단 유통기법 아르타 개발하시는 분이시군요 ㅎ
새로운 8월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빌구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