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5. 2. 23:12

 

오랫만에 나타난 친구가 토토복권 에 당첨 됐다며,저녁식사를 쏜다해서 ㅎ~

 

분명 돼지갈비 를 시켰는데, 이런 스타일은 첨이다.

 

뼈는 보이지도 않지만, 구워 놓으니 고기는 그럴 듯 ㅋ...

 

깔끔한 반찬들.

 

신선한 야채를 섭취 해 야쥐.

 

딱 한 점인 도토리묵도.

 

한 스푼의 단호박 사라다.맛 있었음~

 

먹을 거 없는 꽃게한쪽과, 괜찮은 맛의 해물 경단.

 

색깔은 까매도, 짜지 않은 새송이 버섯.

 

소스를, 과일로 만든게, 분명한 맛있는 샐러드. 얘가 젤 맘에 들었음.

 

먹는데 열중하다,밥이 절반 남았을 때야 ㅋㅋ..

 

그럴 듯한 비.냉.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냉면 맛이었음.

 

 

 

 

시설 좋고, 분위기도 괜찮은 큰 업소였지만, 맛은 뭐~안타깝게도 또 갈 것 같지는 않은 가게였다...

친구분~ 복받으셨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글쎄 말입니다. 살다 보니 이런 땡 잡는 날도 있군요. 담에는 더 큰 거 한 빵 터트리길 바라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