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5. 6. 03:16

 

 이 흰 싸리꽃을 보면 어릴 적 항상 소풍을 가면, 만났던 기억이 난다.

 

옥구공원 있는 조그만 산.

 

시민의 휴식처 공원 입구~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현충탑 스타일.

 

아기자기한 공원

 

여러가지 조형물.

 

없는 게 없을 정도. 작품이 골고루 ~

 

멀리 오이도 바다가 보인다.

한가로운 페러 글라이딩이 여럿있었다.

 

신혼 부부의 야외 촬영지로 인기가 높다는 유채꽃 밭.

 

물은 깨끗하진 않았지만...

 

옥구공원 산으로 올라가는 입구.

 

아름다운 글귀.

 

음~좋은 글입니다.

 

산 중턱의 팔각정~ 어딜 가든 시민들이 많이 있다.

 

멀리 바다가 보인다.

 

꽤 맘에 드는 이야기들~

 

타잔의 여자친구 스타일의 토피어리.

 

또 다른 토피어리~

 

 

메가폴리스 오피스텔에서 하차.

버스 : 55. 30. 2. 99.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