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5. 13. 18:06

 

 우리동네에서 가장 나은 음식점이라고 생각...

다른가게 고기맛보다는 좀 괜찮은 것 같은.

상차림은 1인분에 3,000원 추가임.

작년에 갔을테는, 사이드 디쉬도 많이 나왓는데,올해는 기냥 조촐한.

요게 좀 특색있는 것 같음.ㅋ

야채와 청양고추는 평소에도 좋아하니까.

물대신 콩나물 국을 마신다는 ㅎㅎ

마 사라다.흠. 맛있었당.

예전엔 없었던, 웬 스타킹 인정?

씹는 맛도, 냄새도 이 식당은 실망 주지는 않는듯.하지만 작년에 냉면 맛이 없어,냉면은 통과.

역시 야채에 싸 먹어야 든든~

정육점까지 함께 하니까, 손님은 약간 있는 듯.가까운 곳 치곤 여기가 좀 나은 느낌.

어디가서 정말 맛있는 거,먹으면 블로그에도 칭찬 많이 할텐데,아직은 ...아쉽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