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5. 14. 00:20

 

우리에게 기꺼히 일용할 양식이 되어준, 참한 조개 식구들~

 

 오늘 저녁 늦은 시간에 구로디지탈 단지 3번 출구에서 만난 회원들과 먹기 시작한 여러종류의 조개들~

 

나중에 키조개를 썰어넣어, 끓여먹은 조개탕.

 

미역국.

 

16명중 아무도 손대지 않았던 접시 ㅋ.

 

꼬마 아가씨들이 좋아했던 메추리알.

 

요렇게 키조개를 넣어 끓여 먹었다.

 

김치부치개. 여자들 모두 조아해서 깨끗히 먹어치웠다.

 

두 번이나 시킨, 뜨거운마요네즈콘.

 

조개 무한리필.

 

밥대신 조개로 배를 채워서 당분간은 조개를 먹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호일에 쌓인 애들은 석굴~~

 

우리 테이블에서만 마신 매화주. 괜찮은 맛이었음~

 

회사에서 찰밥도 얻어먹고 갔는데, 조개 많이 먹고나서  칼국수는 거의 먹기 힘들었음.

 

예쁜이들 많았지만 그 중에 가장 어린 20살 친구들~

 

요만큼 먹기도 힘들었던 칼국수~

 

먹다가 찍은 채나물 반찬.

 

여럿이 찟어먹으니, 더 맛있었던 배추김치~

 

살아서 놀러다니고 있던 꽃게들~

 

 

 

 

 

조개구이 집이라 여러종류의 조개가 많았다.

오늘은 네이버 ooo카페 모임에 참석했었는데,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4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주로 식사만 하다 왔지만

다들 정말 즐겁게 웃으며 사람사는 재미를 나누고 왔다.음~앞으로도 또 만나고 싶은 친구들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