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행복만들기 2011. 5. 16. 23:15

* 많이 먹어도 체중감소에 도움이 되는 웰빙푸드 *

 

1. 버섯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표고 버섯 : 변비예방, 비타민 B가 풍부해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를 활발하게 함.

느타리 버섯 : 비타민 B6가 함유되어 피부건강에 좋음.

팽이 버섯 :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됨.

 

2. 콩 -단백질과 지방이 60%이상 함유돼 있어 성분 자체가 고기와 가까움. 

포만감을 주고 소화흡수율도 높다.

 

3. 토마토 -몸에 지방이 샇이는 것을 억제시켜 주고 먹었을 때 포만감이 크다.

변비을 막으며 ,약리적인 효과가 있음.

 

4. 파프리카-비타민 c함량이 레몬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41배.

열량이 낮고, 여러색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음.

 

5. 브로컬리 -베티카로틴이 들어 있어 식욕을 억제해 줌.

평소 식욕이 왕성하거나 폭식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에게 적격.

비타민c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로 채소가운데 가장 많은 편.

2송이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섭취 가능.

 

 

 

 

 

 

워낙 나물을 좋아해서 특히 콩과 브로컬리는 아주 좋아해요~
역시 시골태생은 맞는가 봅니다. ^^*
오늘도 참 좋은 날 되세요~
요즘 먹거리는 외식하면 거의 모두 육식천지 라서, 웬만하면 우리들이 채소를 많이 먹어야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함니다.
음식 . 참 어렵읍니다. .
같은 음식이라도 . 먹는방법 . 시간데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고.
체소. 곡물. 과일도 제배장소 제배기술 . 토양 . 환경 . 영양상태가 틀리고 성분이 다소 달라지겠죠.
음식 궁합. 요리방법. 복잡 다양하죠.

고맙읍니다.
바쁘신데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뭐든 골고루 편식하지 않고 , 과식하지 않는게 가장 좋을 것 같으면서도, 저는 걸핏하면 과식을 해서 문제네요.(ㅎ)
좋은 식품 소개하죠. 전 고구마의 애용가죠.
고구마는 생. 익혀먹기 구워먹기 별반 영양소에 차이가없고.
먹으면 우선 우리몸에 노페물을 배출시키고 배변의 양이 많아지고.
세계 10대 식품인줄 아는분은 그리많지 않죠. 단 시장에 사와서 먹는것 보다는 직접 제배해서 먹는것이.....
겨울에 사오는 고구마는.......방부제를 의심해야하고.....
전부다 말씀드리기는.....저의 블로그를 참조하시면 상세히...
감사함니다.
고맙습니다. 얼른 달려가서 자세히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런 또 비밀이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