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

행복만들기 2011. 5. 18. 00:14

늘 자신을 한심한 아이라고 고민하는 학생이 있었다. '나는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학생은 자신이 따르는 선생님을 찾아가 하소연했다. 학생의 자책을 귀 기울여 들은 선생님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세상에 단 두장 밖에 없는 우표가 있었어. 두 사람이 한 장씩 나눠 가졌지. 어느 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찾아갔단다.

"당신 우표를 내게 파십시오. 우표 가격의 열 배를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은 이게 웬 떡인가 하고 팔았지.

우표를 받은 그는 그 자리에서 찢어버렸어. "아니, 왜 그러시는 겁니까?

상대방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보자 그는 말했단다.

"이제 이 우표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부르는 게 값일테지요"

그 우표는 당연히 이전의 두 장을 합친 것보다 훨씬 비싸게 팔렸지. 선생님은 제자의 두 손을 따뜻하게 감싸며 말을 이었다.

"종이에 불과한 우표도 세상에 단 한 장이라는 사실로 값어치가 엄청나단다. 너도 마찬가지야. 늘 기억해 두렴.

너라는 존재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무한한 가치를 지녔다는 걸"

 

 

좋은 생각 中에서

둘도 없는 이세상의 하나~~
그래서 더욱 소중한 것이라는 말씀에 공감 합니다.
나를 절벽위에 세우듯 늘 변화에 기꺼이 맞서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진정 이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
고이 모셔두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
아침에 좋은 말씀 새겨요^^
이렇게 일찍 일어나셔서, 목요일 새블아 모임에 참가하셨다가, 늦게 그 머나먼 길을 내려가시느라, 얼마나 피곤하셨을지요.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구요.
다음에 또 좋은 일로 만나서 뵙고 싶네요. 항상 부지런하신 모습. 배우며 살거구 서로 격려하면서, 살기로 합시다(~)(~)
참 좋은 얘깁니다.
고맙습니다. 맘에 와 닿는 얘기라서 담아봤습니다(~)(~)
하나이기에 값진 삶을 살다가 가야합니다.
바쁘신데 또 와 주셨군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기로 해요(~)(~)
뭔가 생각하며 읽게 되는군요.감사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우리 새블아 가족들은 걱정 없을 것 같아요.(~)(~)
꼭 기억했다가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어야겠습니다. 안타까운건 온 세상이 이런 마음으로 대한다면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람들도 줄어들겠지요?
맞아요. 스스로 자긍심을 갖고 세상을 바라봐야, 이 세상에 당당히 맞서서 살아갈 용기를 잃지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