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행복만들기 2011. 5. 24. 16:30

* 복숭아와 자두는 말하지 않으나 그 아래 절로 길이 열린다.

 

비장군으로 칭송받던 전한의 명장 이광(李廣)이 비록 말도 어눌하고 사람 됨됨이도 투박했지만, 수하 병사들의 흠모를 받았다 는 비유.

(사기-이장군열전)

 

복숭아와 자두는 말이 없어도, 사람들은 그 아름다운 꽃과 열매에 이끌려, 언젠가 그 나무 아래에 이르는 길이 생겨난다 는 뜻이다

 

 

 

 .중국 명언집 하루 한 귀절 中에서             (만데빌라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