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행복만들기 2011. 5. 28. 23:57

괴로움은 괴롭다고 생각하는 마음에 있습니다.

지금 어떤 고통을 당하고 있다면, 당신을 괴롭히는 게 외부적인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판단 때문이 아니가 한번 의심해 보십시오. 그리고 당신에겐 언제든 그 잘못된 판단을 제거할 농력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고통을 주는 게 당신 마음속의 어떤 것이라며,마음만 고쳐먹으면 쉽게 해결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그 쉬운 방법을 두고 내내 고민에 빠져 있는 당신을 나는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고통스럽다 말하기 이전에 그 상황을 한번 냉철히 분석해 보십시오. 그러면 분명 빠져나올 구멍이 보일 겁니다.

 

빈 배는 쉽게 파도에 난파됩니다.

적당한 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배에 비해

빈 배는 조금만 세찬 바람이 불어와도 이를 견디지 못하고

쉬이 뒤집어지는 것이지요.그래서 먼 항해를 나갈 때

선원들은 배에다 일부러 짐을 싣기도 합니다.

 

인생이란 항해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윌가 타고 가는 배에 적당한 고뇌의 짐이 실려 있어야

흔들리더라도 난파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적당한 고되란 인생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들풀과 함께 자라고 있는 장미

 

 

 

공감합니다.~~ 고뇌를 감뇌로 생각하면 되겠지요~ 참 어려운 이야기 이지요!! ^^*
우리집 마당에도 괭이밥이 무진장 퍼져서 노란 꽃을 피우고 있답니다.
저녀석들은 씨가 맺히면 손으로 잡는 순간 타~타~탁 하고 씨고 터져 혼비백산 달아 납니다, 그 폭발력이 대단하지요~~
좋은날 ~ 너무 좋아서 까무러치는 날 되셔요 malikakim 님~
괭이밥이라는 꽃이군요. 작아도 색이 참 예쁜 기특한 꽃입니다.
인생을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야지, 안 그러면 힘들어 지치겠지요. 우리 끼리 사이좋게 알콩달콩 살아가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올 수도(~)(~)
가슴에 와 닿는 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길 (~)(~)(~)
고맙습니다. 찾아주셔서(~)(~) 가끔 놀러 와 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