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Neptune 2019. 10. 13. 15:24

 

 

 

 

 

 

 

 

 

 

 

 

 

 

 

 

 

 

 

 

번역가협회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마치고 마지막까지 남았던 협회 회원 다섯명이 뭉쳤다.

황영엽 자문위원이 인사동에 자주 가는 생맥주집이 있는데 가자고 해서 간 곳이 쟈콥이다.

 

포도주를 한잔씩 하기로 했다.

 

 

 

천정과

 

 

천정 구석에 장식된 조그맣고 예쁜 병들이 눈에 띄었다.

 

 

 

저녁을 먹고 난뒤라 세설을 풀었다.

 

 

한국에도 subway가 몇년전인가부터 들어왔다.

 

 

 

그리고 일행들은 강남으로 가고 나는 절친과 인사동으로 갔다.

 

 

수육이 괜찮았다.

 

 

 

그리고 인사동으로 해서 종로 삼가쪽으로 가려는데 엄청 크고 넓은 포장마차가 있었다.

 

전어 한접시는 먹고 가야지 하면서 앉았다.

 

이런 곳이 다 있네

 

 

 

부친개 전문 포차

 

대나무 포차

 

없는 것이 없는 포차다.

 

오랜만에 인사동까지 왔더니 새로운 먹거리 포차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