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Neptune 2019. 10. 13. 18:21

 

 

 

 

 

 

 

 

 

 

 

 

 

 

 

 

 

 

 

 

분당 오리역에서 수지쪽으로 200m 정도 걸어가면 왼편에 짜장면을 잘하는 중국집이 있고 그 옆에 술익는 마을이 있다. 11월 중순에 이웃에 살고 있는 정원장과 산보를 가면서 발견하여 들린 집이다.

 

메뉴가 많고 저 많은 메뉴를 어떻게 소화해 내는지 억척처럼 보였다. Fiji에 다녀와서 정원장과 한번 더 갔었는데 정원장이 하는 말인데 산보를 다니면서 몇 번 가 보았는데 점심시간에는 식사손님이 엄청 많았다고 한다. 그리고 대통령후보로 나온 박종선인가 하는 사람의 부인도 왔었다고 하고 드나드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였다.

 

 

굴전과 두부김치가 단골메뉴다. 넵튠은 저기까지 별로 갈일이 없지만 정원장과는 갈 수도 있다.

 

여기까진 확장하기전 마실방이었고

 

올해 2019년에 확장을 하여 메뉴가 달라졌다.

 

전체적으로 고기집이 된듯한 느낌도 받는다.

 

어제 갔더니 인근에 고기집이 생겼던데 한국인들은 출혈경쟁을 하여

 

all or nothing 으로 나간다.

 

메뉴도 개발하고 고정고객도 잘 확보할 필요가 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