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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tune 2019. 10. 13. 18:45

 

 

 

 

 

 

 

 

 

 

 

 

 

 

굴과 가리비를 먹고 청도 양꼬치집으로 갔다.

넵튠은 30대에 중동맨이어서 양고기에 익숙하다. 첼로케밥을 즐겨 먹었고

양고기 구이를 자주 먹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에이전트 바즈라이집에서 양을 잡아서

삼계탕처럼 먹는 양고기도 먹어보았다.

 

 

양꼬치는 저렇게 먹으면 냄새도 안나고 먹기도 좋다.

굳이 청도양꼬치가 아니더라도 양꼬치는 먹을만 하다. 종로 5가 보령제약 부근 2층에도 양고기꼬치집이 있었는데 즐겨 먹었던 기억이 있다.

 

 

화장실에 간다고 밖에 나갔는데 온갖 것들을 저렇게 판다. 장사가 될듯 싶다.

청도양꼬치는 청도 맥주와 같이 먹으면 가성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