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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tune 2022. 8. 8. 21:39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들어가는 길에 안내판이 서있다.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정문


한참을 들어가야 건물이 나온다.


오른쪽에 생활관이 있다.


기숙사건물이다.


정심대도


글로벌캠퍼스 30주년 기념 타임캡슐



학교내에 광역버스 종점이 있다.

보이는 건물은 백년관


국제사회교육원 연구동


외대 올레길은 언젠가는 가봐야할 宿題고 課題다.



오래전부터 용인에 있는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 가고 싶었으나 차일피일 하다가 못가고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캠퍼스의 규모에 압도되었다.

이문동의 캠퍼스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의 위치는 용인의 모현읍이고 곤지암이라는 곳이 산너머에 있다.


이문동의 작은 캠퍼스와는 달리 약 83만 m2(평방미터)의 규모로 안산의 갯벌을 간척한 한양대의 ERICA 캠퍼스에 이어서 2위로 엄청 넓다.




글로벌 캠퍼스 지도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는 1981년 8월25일 한국외대 용인대학으로 개교하였다. 1982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로 개편하였고 단과대학을 아래에 두면서 지금과 같은 형식을 갖췄다.



학생회관


올라가면서.찍고



국제사회교육원



글로벌캠퍼스 본관


본관 뒷쪽은 경상대


제2기숙사



'진리평화창조'가 각국어로





들에 핀 마지막 꽃은

화려한 첫꽃보다 귀엽다

그것은 슬픈 생각을

우리 가슴에 더욱 생생하게 일깨워준다

이처럼 이별의 시간도

달콤한 만남보다 더욱 생생할 때가 있다



1825



알렉산드로 세르게이비치 뿌쉬낀(1799-1837)

이종진교수 옮김





설립자 김흥배 이사장





노천극장


명수당 호수







콘스탄틴 브른쿠쉬 조각가


콘스탄틴브른쿠쉬 조각가의 무한의 기둥


높기도 하다







학생회관

내려오면서




관정천이 학교 안에 흐른다.


글로벌캠퍼스 도서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이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인근에 있다.



모현읍소재지의 사거리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 쪽으로 가면 오른쪽에 연립주택이 있는 평지가 나타나고, 고인돌은 해발 60m쯤 되는 편평한 곳에 자리한다. 유적의 서쪽에는 경안천이 흐르고 동쪽에는 해발 500m 안팎의 비교적 높은 산들이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 고인돌. 지석묘. 시도기념물.



시대선사/청동기

문화재 지정경기도 기념물 제22호

건립시기청동기시대

성격고인돌, 지석묘

유형유적

소재지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498

분야역사/선사문화




내용

경기도 기념물 제22호. 경안천(慶安川) 본류에서 약 0.5㎞ 떨어진 평탄한 구릉 위에 분포한다.



덮개돌[上石]과 고임돌[支石]을 갖춘 고인돌 2기가 철책 안에 있으며 이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고임돌로 추정되는 석재가 남아 있다.



철책 안에 있는 고인돌은 덮개돌의 길이가 550㎝와 440㎝, 두께는 약 100㎝이며 고임돌의 높이는 약 80㎝이다. 큰 것은 덮개돌 아래에 3매의 고임돌이 ㄷ자형을 이루며 받치고 있으나, 원래는 4매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덮개돌과 고임돌 사이에는 작은 돌들을 끼워 넣은 흔적이 남아 있는데, 이는 덮개돌의 수평을 유지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참고문헌

『경기문화재대관』경기도지정편(경기도, 1990)

『경기도문화재지정심의자료』(경기도, 1974)

「용인 모현면 지석묘」(김무룡, 『고고미술』14, 1961)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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