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리얌's 집 꾸미기

포로리얌 2014. 3. 12. 21:50

 

 

오늘은 비소식이 있는 수요일이네요~

외출하실때 우산 꼭 챙기시고 남은 한주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이번달 인테리어 관련 포스팅 컨셉은 아이방 인테리어 입니다~

이번시간은 지니 친구 지엔느 8기 포로리얌 님이 들려주는

엄마가 직접 꾸며주는 샬랄라 아이방 이야기입니다!


 

함께 들어보아요^^

 

 

아이들의 창의력을 올려주고, 컬러로 뇌를 활성화시키는 컬러 테라피를 활용한 아이방 꾸미기를 해보려고 해요

핑크색은 소녀다운 이미지가 많은데요. 레드 계열이기 때문에 차분해지는 효과는 기대하기 힘든 컬러라고 해요. 

우리 아이는 핑크색 방을 원하기에 파랑이나 녹색을 함께 넣어 꾸며봤어요.
아이가 산만하다면 아이방을 블루나 그린 계열로 꾸며주시면 좋대요.

 

아이방 입구에요.
철 페인트와 칠판 페인트를 발라 방문을 커다란 자석칠판으로 만들었답니다.

 

 

방문의 뒤쪽은 아이 손에 닿기 쉬운 위치에 가방걸이를 달았어요.

아이가 스스로 가방을 걸 수 있게 하려고 달아봤어요^^

 

 

아이를 위해 만든 엄마표 책장과 옷장이랍니다.

 

 

 

 

아이가 커가니 수납력이 좋은 책장이 필요하게 되어 만들게 된 거여요.

아이의 이름도 써놓으니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책장이 되었어요~

 

 

우리 아이가 코~~ 자는 곳이여요 ^^

안보이는 침대 아랫쪽에는 제가 만든 수납상자로 장난감과 계절 옷등이 가득 수납되어 있어요.

달 조명은 필립스 FPG 301 달 팬던트여요

 

왼쪽은 리폼하여 만든 장난감박스, 그 위의 구름 쿠션도 목마도 모두 엄마표랍니다.

 

벽지를 핑크와 하늘색으로 페인팅하고 삼각 가랜더를 장식하니 좀더 아늑한 방이 되었습니다.

나뭇잎은 이케아 lova 캐노피입니다.

 

 

인형도 커튼 끈을 재활용하여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만들어준 거랍니다.

 

 

빛이 너무 강해서 사진이 잘 안나오네요. ㅠ ㅠ

침대 맡에 있는 창문이랍니다.

공기정화 식물이 자리하고 있지요

오리 인형은 낡은 티셔츠를 활용하여 만든 것이랍니다.


 

 

 

아이방의 오른 쪽 벽에는 이렇게 장난감이 그득하답니다.

제가 리폼해 준 서랍장도 있구요.

작은 저 의자 밑에도 장난감이 들어있답니다.

아이가 예쁜 꿈을 꾸며 살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가득 담긴 방이여요.

샬랄라하게 완성된 거 맞나요? ^^

 

 

 

[출처] 엄마가 직접 꾸며주는 샬랄라 아이방|작성자 지니의 공간 이야기

 

와~이렇게 해주는 부모님이 있어서 아이가 복받았네요~
부럽네요.ㅎㅎ^^완전 이뻐요
아이는 우찌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고마워요 위리위리님 ^^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