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리얌's 집 꾸미기

포로리얌 2014. 7. 28. 00:26

 

포로리얌이 어제 SBS 좋은 아침 촬영을 했답니다.

산토리니 인테리어인데요

그 일부분을 공개합니다 ㅎㅎ

화장지나 키친타올 쓰다보면 마지막에 남는 심이 있지요.

너무너무 아깝더라구요 흠...

어디다 쓸까 고민고민~~

뭐로 변신하는 지 보실래요?

키친타올을 쓰고 남은 심을 완전 꼭 같이 4등분 해줍니다.

자로 점 찍은 후 연결하면 되겠죠?

요렇게 심을 칼로 잘라줍니다.

리폼 스티커라고 천이 스티커처럼 나온 게 있어요

이걸 쓰셔도 좋고 집에 있는 자투리천 쓰셔도 좋아요

 

 

 

5mm정도는 여유분을 남겨 천을 두루말이 심보다 살짝 크게 자릅니다.

리폼 스티커라면 이렇게 뒷면의 종이만 떼어주시구요

천이라면 딱풀로 붙여주세요~

돌돌돌돌~~~~살짝 굴리기~~

유후~~~

양 옆 여유분은 손으로 밀어 넣어 심을 감싸기~

 

이게 모냐구요?

냅킨 링입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면 아래를 더 보세요~

 

거실에 테이블셋팅을 해봤어요 ^^

산토리니 필~~이 나게 ㅎㅎ

 

나비리본 같은 거 보이시나요?

가운데

가운데 보이시죠?

티타올 하나가 안묶여있죠? ㅎㅎ

방송 떄 완성해서 묶으려구요 ^^

 

음식은 아직 없어요 ㅋㅋㅋ

화장지 심의 변신 ㅎㅎ

럭셔리해보이죠?

나름 귀엽지 않나요?

티타올을 고정시켜놓는 냅킨링 사시려면 비싼데요 ㅎㅎ

이렇게 하시면 아주 저렴하지요 ㅎㅎ

 

티타올은 4개에 5천원대로 생각보다 저렴하답니다.

포크, 스푼 같은 것도 6인분에 15000원도 안하구요

접시도 1개당 3천원 조금 넘는 가격이구요 ^^

 

그렇게 비싸지 않은 테이블 세팅이죠?

손님네가  놀러오면 요렇게 차려주고 싶답니다. ㅎㅎ

저렴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ㅎㅎ

 

거실 긴 테이블에는 파란 체크를 깔아서 여름 느낌이 더욱 물씬!

 

저렴하게 하지만 럭셔리하게!

요렇게 살고 싶은 포로리얌의 소품 만들기~

괜찮나요? ^^

 

 

 

소품만들기~멋져요!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나하나 다 예쁘네요~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사랑의 손길로 꾸민 집, 정말 예뻐요..부럽구요^^
글을 늦게 봤네요ㅠ
열심히 꾸미고 있는데 알아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