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리얌's 집 꾸미기

포로리얌 2016. 6. 2. 22:40




얼마 전에 맛난 김치가 택배로 왔어요

넘넘 맛난 겉절이였죠~ ^0^


그러다보니 스티로폼 박스가 남았어요.

맨날 생기는 이 박스

뭔가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산토리니 집 한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ㅋ

일단 1층 집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스티로폼 박스 두께가 너무 얇으니까요

양면 테이프로 두장을 겹쳐 붙혀줍니다.


지붕 부분을 커터로 잘라 주세요


이렇게~


지붕 앞면도 경사지게 깎아줍니다


요렇게 커터로요


 부드러운 면이 되도록 사포로 맨들맨들하게 문질러 줍니다.


이렇게요~


이런 모양으로 2층 집 부분도 만들어줍니다.


한채만 만들면 정 없어요 ㅋㅋ

이웃집도 만들어줍니다.

길게 스티로폼을 잘라서요

지붕을 잘라줍니다.


이건 이웃집의 1층부분이여요


지붕 부분을 경사지게 잘라줍니다.




이런 조각들이 나오셨나요?

양면 테이프로 조각들을 붙여주세요



조각을 요렇게 붙여주셨나요?


크림 화이트 색이나 화이트 색을 전체에 발라줍니다.


파란 계열의 물감을 물에 타서 수채화 바르듯 발라주세요


좁은 부분은 가는 붓으로 칠해주세요



요런 집으로 칠해주세요


네임펜으로 집에 창문도 그려주세요


산토리니 집 같나요?

산토리니 집 같나요?


아담한 집~

요런 집을 짓고 싶어요 ^^



제가 그린 벽화 앞에서도 한컷!

서로 잘 어울리죠? ^^



주방 선반에 놓아봤어요


요렇게 ㅎㅎ




여기저기 놓고 찍어보기 ㅋㅋㅋ


스티로폼으로 여름 소품 만들어보세요 ^^

재밌답니다 ^^



포로리얌님 안녕 하세요. 즐거운 점심 드셨는지요.
늘 오면 놀라운 솜씨에 감탄이 터지네요.
공감 하나만 드리는게 아쉽군요.

주위사람의 이야기에귀 기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대한다면 모두가 함께 있고 싶어 하겠지요.
오늘 하루도 마음을 열고 꼭 필요한 사람으로
사랑받는 하루 보내세요.
언제나 예쁜 말씀 고맙습니다 ^^
개똥벌래님도 사랑 받는 하루 되세요 ^^
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링컨의 말처름
사람은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 만큼 행복해 진다. . .
비가 거친 아침입니다 오늘은 도봉산행을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학교 동창들과 함께
오늘도 복된 하루 열어가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흙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주말이라 마실 나왔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어 날씨가 습하고 오락가락 합니다.
지구 온난화로 절기가 무색하고
무덥고 긴 여름이 될것 같네여...
초복이 7/17(일)인데 그전에 보양식이라두 드세여
먹는게 남는거라는데 ㅎㅎ 밑져야 본전이지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
주말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꾸벅~~~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