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꺼나 희안한 거~

포로리얌 2016. 6. 4. 18:02




엄청 지저분하고 무슨.. 생선비린내? 같은게 입에서 나는데

삼촌이 개 인형 줏었다고 데려왔네요

인사불성인데.. 껴 앉고 자고 있어요

얘도 지금 드러누워서 자는데


어떻게 해야해요 이런 일은 처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