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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객 2010. 11. 25. 06:00

45년동안 꽃게장을 만들어 온 명인이 차리는 밥상입니다.

꽃게장, 간장게장, 돼지주물럭, 꽁치구이, 홍어찜과 무침, 홍어탕 등

무려 23가지의 반찬이 밥상을 가득 채웁니다.

그런데 가격은 한사람당 7천원 입니다.

 

4명이 함께 가야만 한상을 차려 주는 그런 까탈스런 식당이 아닙니다.

적은 인원이 가도 상을 차려 줍니다. 한사람 당 7천원에.

나오는 음식의 종류만 많고 맛은 별로인 그런 식당이 아닙니다.

주인장인 김순자님이 직접 정성을 다하여 주방에서 음식을 장만합니다.

그래서 음식 하나 하나가 모두 정갈하고 맛이 있습니다.

 

꽃게장을 비롯한 모든 반찬과 찌개 등이 모두 무한리필 됩니다.

꽃게장은 전국 어디로나 택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45년간 꽃게장을 만들어 온 김순자님

 

 

 

 

 

 

 

 

 

 식사 메뉴는 오직 꽃게장백반입니다.

 

 

 

 

 

 

 

 

 

이 식당이 자랑하는 꽃게장

 

 

 

 

 

 

간장게장도 있습니다.

 

 

 

 

 

 

 

 

 

 

 

 

돼지주물럭

 

 

 

 

 

 

 

 

꽃게를 넣고 끓인 찌재(위)와 홍어탕(아래)

 

 

 

 

 

 

 

홍어찜(위)과 홍어무침(아래), 홍어무침의 맛이 매우 훌륭합니다.

 

 

 

 

 

 

 

 

 

 

 

 

 

 

 

 

 

 

코메디언 이용식등 유명연예인도 다녀 갔나 봅니다(위), 아래 미인은 주인장 김순자님의 따님.

 

 

 

 

 

 

  

택배를 이용하실 분은 아래 명함을 참조하세요.

 

 

 

 

 

 

 

 부족하지만 글 제목 옆의 숫자를 눌러 주시면 큰 격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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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죄제일큰죄.

그럼 음식 반찬 재탕삼탕하시는 아줌마는 무슨죄일까요?
워메 무서버라.켁
감사합니다.^^*
우와~~7천원에 저런 상차림을~~믿을수 없는 가격인데요~~
저런집이 여기 잇다면 완전 대박인데~~
최근에 천원을 올렸더군요.
여름에도 6천원이었는데...
완전 푸짐하고 먹음직하네요..
먹고싶어라~^^
좋은 하루 되세요.^^*
이미 저녁을 많이먹어 더 들어갈데가 없는데도 침이고이니
식사전이었으면 뛰쳐나갈뻔..아,멀다...
그게 좀 아쉽지요.^^*
너무 맛있어서 두번.. 그리고 운명의 세번째 리필.. 하지만 두번째에서 그만뒀어야 했는데.. 세번째는 첫번째, 두번째와는 맛이 다르다는 느낌이 확 다가옴.. 하지만 저 가격대비 맛은 훌륭하고, 특히 게장찌게는 못 잊겠음.. 그리고 인근에 유사 음식점이 좀 있으며, 이 음식점 II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무등산에 있는 증심사 가는 길에도 이런 집이 있음.. 하지만, 전라도에 가서 어디서 먹어야할지 고민될 때는 관공서 인근에 가면 왠만하면 다 맛있음..
맞습니다. 그리하면 큰 실패는 없지요.^^*
우와~반찬이 제가 좋아하는것들만 있네요
완전 흥분~값두 고만하면...
당장...당장.,,,가구 싶다
ㅎ.ㅎ.ㅎ...한번 기회를 만들어 들려 보세요.^^*
우연하게 뉴스좀 보다가 눈에 띄길래 글쓰네요. 제가 여기 살아서 잘아는데요.... 솔직히 그럴싸하게 보이지만 젓가락 갈데가 별로 없습니다. 한번쯤은 좋을지 몰라도.......여기서 나고 자랐지만 45년이요? ㅎㅎㅎㅎㅎ 이곳 꽃게장 백반집이 열몇군데(안세봐서 모름)있는데 45년이라.....그냥 백반집은 두군덴가 있었죠. 저 어릴적부터. 꽃게장 백반으로 45년은 ...음 아므튼 한번쯤은 좋습니다. 근데 반찬 무한 리필....되죠 꽃게장 리필 한번만 시켜보세요 일하는 아줌마 인상 달라질걸요 ㅋㅋㅋ다른 반찬은 잘가져다 주드만요 주말에 부모님 일도와드리고 귀찬으면 가~~~~끔 한번씩 가긴합니다.
예전에는 5000원하다가 6000원으로 오르고 작녕인가 부터 7000원으로 올랐네요(일녕에 한두번 갈까말까라 언제올랐는지 기억안남). 글구 한상은 안줍니다. 글구 된장국은 저는 왼만하면 손 안대요. 된장풀고 집게다리 몇쪼가리 들어 있는데 손님들이 먹다 남긴 게장 넣는거 같아서 저는 절대 된장국 손 안댑니다.
감사합니다.^^*
어머, 제가 젤로 좋아하는 게장이네여..
광주예여, 근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4.gif" value="헐"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암튼 가격이 맘에 들어서 가보고 싶은데 이러다 정말 전국일주 해야 할 것 같아여, 청솔객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근데 정말 침이 자꾸 고여서 미치겠어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아, 먹고 싶어라, 게장...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71.gif" value="젓가락" />
좀 넉넉한 일정을 잡아서 귀국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이쪽에 오면 제가 한번 쏠게요. 좋은걸로...
어딜가나 재활용 드립 치는 새끼들은 진짜 도시락 들고 다녀라 그렇게 못믿으면 니가 직접 해처먹어 ㅋㅋ
말조심부터 배워야쓰겠네?
꽃게장 집도 청솔객 님도 대박이네용~^^
이집 원래 대박이예요.^^*
꽃게 정말 맛나보이네여
꽤 싱싱하더군요.^^*
전북 군산에는 3000원 게장백반집도 있는데..
오호! 그렇군요.^^*
다 먹고죄송해서 어쩌지요 . 넘 정이가는 음식들 입니다. 어머니 푸근하신 손맛 ㅎ감사합니다.
ㅎ.ㅎ.ㅎ...좋은 하루되세요.^^*
와 끝내줍니다. 광주쪽 산행한번 계획해봐야겠습니다. 들러서 밥 좀 먹고 오게!!
식사전인데 침넘어가요^^동곡식당에 가보고 싶어요!
ㅎㅎㅎ 묵고는잡은디 거리가 멀어서 아~~~~고
우왕~~~~~~~가보고싶당....
나주에도 있는데 게장백반 집들 모여 있구요. 6천원에 양념 간장 게장들 주시고 꽃게탕 꽁치구이 계란찜 등 반찬도 푸짐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헐.. 한번 꼭 가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