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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2021. 1. 18. 18:46

    박형준, 부산시장 여론조사서 34.6%…여·야 포함 1위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2021-01-18 16:12 송고

     

    국민의힘 박형준 동아대 교수 출마선언식 장면© News1 여주연 기자

    4.7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실시한 '차기 부산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1위 자리를 굳히며 대세론을 이어갔다.

    '프레시안'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부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박형준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34.6%의 지지를 얻으면서,

    17%를 얻어 2위를 기록한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를 두 배 이상 앞섰다. 

    이어 △이언주 전 의원(12.1%) △최지은 민주당 국제대변인(6.6%)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4.5%)

    △박민식 전 의원(3.7%)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3.6%) △이진복 전 의원(2.6%) 순으로 나타났다.

    범야권 부산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박형준 예비후보가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박 교수는 38.1%의 지지율을 얻어, 2위를 차지한 이언주 예비후보(15%)를 크게 앞섰다.

    이어 △박성훈 전 부시장(5.6%) △박민식 전 의원(5.5%) △이진복 전 의원(5.0%)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위원장(3.4%) 순이었다.

    여권 부산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영춘 전 장관이 25.4%를 받으면서 다른 후보자들을 압도했고

    아직 출마를 선언하지 않은 변성완 권한대행이 8.7%로 뒤를 이었다.
    이어 △최지은 당 국제대변인(7.1%) △박인영 시의원(3.4%) △최택용 전 서울시 정무수석(2.6%)순으로 나타났다. 

    여·야에서 가장 높은 지지도를 받고 있는 박형준 예비후보와 김영춘 예비후보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박형준 교수가 51.5%의 지지를 받아 27.4%의 지지를 얻은 김영춘 예비후보를 큰 차이로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5~16일 이틀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ARS 자동응답 조사(유선 20.2%, 무선 79.8%)로 실시됐으며 지난해 12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 수준이고 응답률은 5.9%이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ego@news1.kr

    우리가 남이가~~~ 아직 멀었네...
    적폐에게 넘겨주는 꼴이란..
    시간의 간섭이 몸 주위를 둘러친다.
    빠르게도 느리게도 흐른다.
    간섭의 흐름에 따라 어떤 이에겐
    빠르게 어떤 이에겐 느리게
    계절의 시간도 간섭의 흐름에 따라
    그렇게 달리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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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식사로 전염 멈추기.

    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것을 보는 대로
    보이는 대로 인식합니다.
    그 다음에는 눈에 보이는 것 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그 이면의 본질을
    보려 합니다…

    클릭에서 공감까지...^^
    많이 춥네요.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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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할 일이 생긴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