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람의 만남

대자연과의 만남 그 과정에서의 느낌을 적은 여행기록 혹 산행기록 그리고 일상생활속에서의 자연과의 만남

앵자지맥의 주봉 앵자봉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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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산행

2021. 8. 11.

 자작봉→앵자봉-산행 (경기 광주)

★산행일자/2021년 8월10일 화요일  맑음후 흐림

★소재지/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퇴촌면 우산리 일대 

 

★산행경로/ 건업리고개 정류장 들머리 출발→393.7 삼각점봉→432.1봉→산북면 갈림길 삼거리→23번 송전탑→632.7봉 →앵자봉→삼거리→송전탑→박석고개→천진암 갈림길 삼거리→삼거리 공터봉→삼거리(묘지)→임도→청소년야영장 입구→천진암 주차장 산행종료 

 

 

★산행거리/약 9.1키로

 

★산행시간/약 3시간 33분

 

 

 

 

 

2021년 8월11일 업데이트

 

 

 

 

 

남이고개(건업리고개) 버스정류장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자작봉 도착

 

 

 

자작봉에서 나무사이로 보이는 앵자봉

 

 

 

자작봉에서 내려서면 로프길이 나옵니다

 

 

 

주앵자봉 오르기전의 전망암봉에서 바라본 소리봉(우)과 566봉(가운데)

 

 

 

멀리 보이는 천덕봉

 

 

 

앵자봉이 다가옵니다

 

 

 

정상 직전의 632.7봉

 

 

 

앵자봉 정상의 전망덱크

 

---앵자봉의 유래---앵자봉의 앵(鶯)은 꾀꼬리가 알을 품고있는 산세라 하여 꾀꼬리봉을 불리다가 한자로 표기할때 앵자봉이 되었다는 설이있다. 옛날에는 각시봉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이웃한 양자산을 신랑산으로 보고 두산을 부부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 오르면 부부금슬이 좋아진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앵자봉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천주교가 전파되기 시작되었고 지금은 앵자봉 일원이 천주교 성역 순례길로 지정되어있다. 앵자봉은 높은 산은 아니지만 초기에 천주교인들이 숨어 살았을 만큼 산 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심산유곡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 산이다.

 

---이상 앵자산 정상 안내문에서---

 

 

 

앵자봉 정상에서 바라보이는 천진암 성지

 

 

 

끝자리 3468번송전탑 밑으로 들어갑니다.

 

 

 

박석고개

 

 

 

두번째 나오는 송전탑

 

 

 

소리봉 직전의 천진암 갈림길 삼거리에서 우측 천진암 방향으로 하산

 

 

천진암 갈림길에서 천진암 방향으로의 하산길

 

 

 

천진암 이정목에서 우측으로 하산

 

 

 

임도길을 따라갑니다

 

 

 

곧 포장도로를 만나고

 

 

 

천진암성지 주차장(광주시내 버스 종점)/16시05분 17시20분경 광주 시내행

 

 

 

천진암 버스 정류장 옆 계곡의 웅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