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톤치드&산소

구름나그네 2010. 2. 23. 14:39
<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contents4view.css?ver=1.1.114" type="text/css"/><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theme4view.css?ver=1.1.114" type="text/css"/>"넌, 산소 없이 살수 있니?"

헬스클럽, 카페등 산소 마케팅 유행 ‘아침에 일어나서 산소 정수기 물을 한잔 마신 뒤 산소 헬스클럽으로 운동을 하러 간다. 점심 식사를 한 뒤 산소카페에서 산소 음료를 마신다. 퇴근후 산소 찜질방이나 산소 사우나를 찾아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몸을 달랜다.’

바야흐로 산소를 상품화한 제품들이 넘쳐나고 있다.

산소발생기, 산소캔, 산소수, 산소카페, 산소화장품, 산소스프레이, 산소에어컨 등의 다양한 관련 제품에서 부터 산소휴게실, 산소찜질방, 산소카페, 산소 헬스클럽, 산소 PC방, 산소 모텔 등 산소로 채운 공간까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피부과나 성형외과, 피부관리실 등도 피부에 산소를 투입해 탄력을 회복시키는 기기를 도입하는 등 산소를 응용한 영역은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다.

산소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진 것은 지난해부터. 2001년까지는 액체산소, 고압산소 위주의 제품으로 산업용이나 의료용 위주로 시장이 형성됐으며 시장 규모 역시 70억원대에 불과했다. 지난해부터 산소발생기나 산소캔, 산소수 등의 시장이 도입되면서 본격적인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위해 산소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시장 규모가 700∼800억원대로 급성장했다. 특히 건설업과 서비스업 등 각종 산업으로 산소 열풍이 이어지면서 올해는 1000억원대를 훌쩍 넘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산소시장이 커지면서 산소 관련 제품 생산업체들도 매출 증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다양한 산소 제품 출시와 함께 산소를 테마로 한 마케팅을 가장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업체는 JM글로벌. 산소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 회사는 산소 정수기와 산소 청정기라는 신개념의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산소 가전’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건설업체를 신규 수요자료 끌어들이는 등 다양한 영역 개척에 나서고 있다.

청정산소발생장치 전문기업인 옥시큐어는 최근 학습자용 산소발생기 ‘올리고’를 출시하고 매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조만간 아파트용과 차량용 산소발생기를 출시하는 한편 향후 수입품에 의존한 의료 산소시장을 국산화로 대체하는 한편 일반 생활가전 제품과 결합한 산소 신제품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의료용, 산업용 등을 위주로 제품을 생산해 온 산소발생기 솔루션 업체인 옥서스도 시장 확대를 위해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스포츠센터와 사우나, 고시원 등을 주 공략 타깃으로 삼아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www.p2power.net
출처 : 태양광발전
글쓴이 : 강아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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