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구름나그네 2010. 4. 1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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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환자의 악액질 치료계획

 

앞서 게시판에 올린 글 당분이 암세포의 자양분(sugar feeds cancer)”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건강한 세포는 에너지 자원으로 산소를 쓰는 반면 암세포는 저산소상태를 선호해 이산화탄소를 이용하고, 그 에너지를 글루코스(혈당)에서 바로 끌어내 쓴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나 암세포는 불완전한 해당과정(fermentation of glucose)으로 산성독성물질을 배출하고, 이것이 간으로 옮겨집니다. 글루코스의 산성독성물질로의 변화는 암세포를 더욱 산성 pH로 만들고, 축적된 산성독성물질이 전신을 피로하게 하며 정상세포에 해를 끼쳐서 암세포가 더욱 증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암덩어리가 더 클수록 pH 4를 넘는 강한 산성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효율적인 에너지대사경로는 식품공급과 신체의 저장된 칼로리로 얻을 수 있는 에너지의 단지 5%만을 끌어다 쓰는 암세포의 에너지 “낭비”로 환자는 더욱 피곤하고 영양부족이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신체의 낭비를 증가시키며, 이것이 40%의 암환자들이 영양부족이나 또는 악액질로 죽는 이유의 하나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첫째, 암세포는 혈당을 직접 끌어다 매우 비효율적인 메커니즘으로 분해시키며, 둘째, 이 당분해과정에서 산성독성물질을 만들고, 셋째, 산성독성물질은 간으로 가며(이것이 왜 많은 암환자가 종국엔 간암을 갖게 되는지를 설명함), 넷째, 이 과정은 암세포를 매우 산성으로 만들며(이것이 왜 암세포가 알칼리체질에서는 살지 못하는지 설명함), 다섯째, 암세포는 끌어간 혈당의 해당과정에서 5%만 사용하는 비효율적인 낭비를 하며, 여섯째, 낭비된 에너지는 암환자를 피로하고 영양부족으로 만들며, 일곱째, 암세포에 의한 과도한 혈당의 사용은 실제로 정상세포의 영양분을 빼앗는 것이며, 여덟째, 이것은 정상세포가 영양부족으로 굶주려 죽게 만드는 악순환을 계속하는 것이지만, 또 다른 핵심적 순환이 있습니다.

 

커다란 암덩어리는 많은 산성독성물질을 만들고, 이것이 간으로 가서 다시 혈당으로 재 전환되며,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이러한 전환을 막는데 유용한 것이 하이드라진 설페이트(hydrazine sulphate) 혹은 염화세슘(cesium chloride)입니다. 악액질의 말기암환자에게 체중증가와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게다가 암세포의 성장도 저지할 수 있고, 어느 경우 암세포가 점차 사라집니다.

 

악액질치료법 나머지는 다음에 계속합니다

 

출처 : 건강한 삶
글쓴이 : 검객2004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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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