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톤치드&산소

구름나그네 2010. 4. 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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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 피부염이란?

아토피 피부염은 유아기 습진에서부터 소년기 사춘기를 지나 성인에 이르기까지 나타나는 전형적인 태선화 피부염에까지 이르는 습진질환이다.
아토피(atopy, atopia)는 원래 '괴상한' 이란으로서 과민한 반응을 일으키는 쉬운 체질을 가리키는 것으로, 아토피 피부염은 아토피 소인을 지니고 있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련의 피부증상을 말한다.

한의학에서 소아의 아토피 피부염과 유사한 질환으로 태열, 혹은 태독이라는 증상이 있다.
태열의 증상은 기본적으로 아토피와 똑같으나 생후 6개월 정도면 거의 손실되고 생후 2년이면 90%정도 완치된다.
그러나 유아기때 태열을 잃은 환자들이 사춘기가 되어, 혹은 성인이 되어, 혹은 계절마다 주기적으로 아토피피부염 증상을 보이는 것을 볼 때, 태열과 아토피피부염은 동일한 증상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아토피피부염을 지닌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 200만에 이르는 환자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집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 꽃가루, 세균이나 바이러스, 진균류의 감염, 정신적 자극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원인이 밝혀진 바는 없다.
인스턴트 식품섭취, 과도한 전자파 노출, 공기오염, 식수오염 등도 아토피피부염을 유발하는 간접적원인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부모로부터의 유전적 요인도 배제할 수는 없으나, 환자 자신의 체질적 요소와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기 쉬운 생활습관과 환경 오염등의 영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풍, 습, 열, 심화 등이 원인이 되어 피부에 영. 위. 기. 혈의 소통에 장애물 유발하여 생긴질병으로 본다.
서양 의학적으로는 아직 뚜렷한 원인이 밝혀진 바가 없으나 면역과 관련이 있으며 일종의 알레르기라는 학설이 있다.


★ 아토피 피부염의 특징적 증상

아토피 피부염은 연령에 따라 3기로 나누는데,
제1기 - 생후 2개월~ 2년에 이르는 시기로 유아기 습진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제2기 - 생후 2~10년 사이의 시기로 소아습진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제3기 - 사춘기와 성인기에 나타나는 아토피 피부염의 시기를 말한다.

1) 유아기 아토피 피부염(태열)
생후 2개월에서 2년 사이에 발생하여 특징적 증세로는 심한 가려움이다.
양 볼에 수 많은 미세한 수포가 발생하고 이들이 터져서 진물이 흐르는 딱지를 형성한 소양성 홍반으로 나타난다.
잔물이 심하게 흐르는 경우도 있고 긁거나 문지르고 하여 감염을 일의켜 고름이 잡히거나 딱지가 앉고 피부가 두꺼워지게 된다.
건조형에서는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하여 습진으로 되기도 한다.
여름철에 피부증상이 거의 없어지거나 오나전히 정상으로 되기도 한다.
모직에 대한 자극이나 건조한 환경에 의해 증상이 나빠지는 사람은 겨울철에 재발한다.

- 병을 악화시키는 음식물과 종류
계란흰자, 밀, 우유, 오렌지, 개털, 고양이털, 꽃가루, 새털 등이 있다.
- 대용식의 종류
밀의 대용식 : 귀리, 쌀, 보리, 옥수수, 콩가루, 호밀
우유의 대용식 : 두유, 염소젖
- 유아습진을 위한 기본식단
쌀, 호밀, 두유, 사과나 배, 바나나 간것, 구운소고기등
모유의 섭취는 면역학적으로 우수하여 알레르기 증상을 예방한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엄마의 애정을 느끼게하여 정서적으로 안정을 준다는 의미에서 수유가 바람직하다.

2) 소아기 아토피 피부염
소아기 습진은 2세부터 10세 사이에 발생하는데, 유아기 아토피 피부염과는 달리 대개 건조한 구진형태로 나타난다.
가려움증이 심하여 피부를 오랫동안 긁으면 피부에 태선화를 초래하여 피부가 두꺼워지고, 진물이 나고 하얀 딱지가 앉으며, 색소 침착이 생기는 수도있다.
그러나 이러한 피부의 증상은 가려움으로 인해 유발 된것으로 생각한다.
어린이는 가려움 때문에 신경질적이 되거나 짜증이 많아 진다.
주로 습진이 팔꿈치나 무릎의 접히는 안쪽, 입주위, 손목, 눈꺼풀, 목주위, 안면 등에 나타난다.
동반되는 질환으로는 소아기 습진의 약 30%이상이 기관지 천식도 동반되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인 경향은 겨울철에 약화되었다가 여름철에 거의 사라지는 예가 많으나
오히려 여름철에 나빠지는 예도 있으며 계절에 관계없이 악화되는 예도있다.


3) 사춘기 및 성인의 아토피 피부염
주로 얼굴, 목, 팔꿈치, 무릎, 사타구니, 손과 손목 등 접히는 부분과 이마 눈 주위에 발생한다.
주된 증상은 가려움증이 주기를 두고 발작적으로 나타나는데 발작이 없을 때는 가려움증도 없다.
피부 변화로는 대부분 국한성 홍반, 인설, 구진 또는 수포를 형성하며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므로 긁게되면 처음에는 진물과 딱지가 생기다가 결국에는 피부가 거칠어져 가죽처럼 두꺼워진다.

- 주요 발병인자 및 악화요인
가려움증은 정서적을 긴장하거나 흥분된 후에 악화되며 땀이 잘 배설되지 않거나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 목욕시 과도한 피부의 자극 등도 악화의 요인이 된다.


★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일반적인 특징
▶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찬 곳에 노출되면 정상인보다 쉽게 손끝이 차가워지며 더운 곳에 노출되면 정상인보다 서서히 더워지는 특징이 있다.
▶ Baylock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특징으로 손금이 많고, 눈밑에 주름이 지고, 피부에 자극을 주었을 때 백색 묘기증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 아토피 피부염은 나이와 함께 호전되며 사춘기를 지나면서 대부분 좋아지고 중년 이후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
▶ 알레르기성 비염(고초열)이나 기관지 천식 등이 동반되는 경향이 있다.
▶ 여성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 눈에 백내장과 망막박리가 나타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 대개 아토피성피부염 성인환자는 매우 민감하고, 참을성이 없고, 쉽게 우울증에 빠지고, 완전히 지칠 때까지 피로감없이 놀며, 잠자리에 들지 않는다. 대게 독단적이며 우울증이 흔하다.

★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법
피부는 몸을 보호하며 덮고있는 기장(氣場)을 제외한 신체의 가장 바깥부분이다.
피부는 적당한 영양을 공급받아서 건강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즉, 신체는 영위기혈이 계속 순환하여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며 호흡하게 하는데 어떤 유발 원인에 의해 기혈이 흐르지 못하거나 영위의 소통에 장애를 받게되면 피부에 병이 생기게 된다.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는 풍, 습, 열, 심화 등의 인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급성기에는 내온습열, 풍습, 심화항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만성기로 접어들면 피부에는 혈허증을 동반해서 나타난다.

A. 도움이 될만한 뉴스킨과 파마넥스와 생활 습관

1. 과학으로 입증된 파마넥스의 대체의학품을 복용함을써 자연치유력을 높인다.
a. 어린이는 정거멀즈 1알씩 아침, 점심, 저녁으로 복용
b. 청소년은 라이프팩틴을 2알씩 아침, 점심, 저녁으로 복용
(물 200ml 와 함께)
c. 성인은 라이프팩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1포씩 복용(물 200ml 와 함께)

2. 피부의 혈행을 돕기 위해 이브닝프림로즈(달맞이꽃추출물)를 아침,점심,저녁으로 복용하고,
면역력 증가를 위해서 레이시맥스(영지추출물)를 복용한다.
3. 피부에 영양을 주는 파마넥스의 이브닝프림로즈(캡슐제품)를 복용한다.
※ 어린이가 잘 안먹을 경우에는 스플래시C위드알로에(분말쥬스제품)에 제품에 타서 먹이면 잘 먹습니다.

4. 바디바로 세안 및 목욕을 한다.

5. 몸에는 보습제인 바디 스무더(핸드로션이 더좋음)를 수시(아침,오후,밤)로 발라주고 상처부위 등에는 셀트렉스울트라, 인핸서 등을 발라준다

6. 얼굴에는 인핸서, 셀트렉스울트라, 영양보습크림(모이스처리스토어,나이트크림, 리주버네이팅크림 등), 모이스처미스트 등을 충분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한다.


B. 일반생활 습관

ㆍ찜질방에서 땀을 자주 줄줄줄 내준다...
ㆍ운동을 많이한다(면역력 증가과 땀내는 방법)...
ㆍ집안의 진드기를 제거한다. 특히, 침대생활을 피하고 카페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ㆍ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려면 먼저 풍, 습, 열을 유발하는 고량진미와 술을
피한다.
ㆍ우유, 계란, 비린내나는 물고기, 소고기, 양고기, 거위고기, 기러기 고기와
자극성 음식은 피한다.
ㆍ따뜻한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로 씻으며 목욕을 너무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피부 건조 방지)
ㆍ목욕 시에는 때밀이 수건 등으로 문지르지 않아야 한다.
ㆍ비누는 약산성의 비누를 사용하는데 뉴스킨의 바디바를 사용한다.
ㆍ자극성 물질의 접촉을 피하고 긁지 말아야 한다.
ㆍ급격한 온도의 변화를 피한다.
ㆍ지나치게 거칠거나 꼭 끼는 옷을 입지 않는다.
ㆍ정신적으로 안정하며 긴장하거나 흥분을 피한다.
ㆍ가려워서 긁다보면 2차감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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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비지니스 세계시장이 열렸다
글쓴이 : 빅플래닛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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