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교란자가 있는 양주 점미산과 파주 노고산,금병산(2020년8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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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길가는곳에 ◆/◈초록숲속에[초록]◈

2020. 8. 17.

산행일:2020년8월16일 일요일

 

산행지:양주 점미산,파주 노고산 금병산 도마산

 

산행코스:아랫보메기~점미산(262m)~노고산(401m)~367번도로~122번 송전탑~

 

서원밸리CC우측능선~전위봉~금병산(293.8m)~깔딱고갯길~도마산(87.6m)~

 

도마초교~도마산교~창만4리 마을회관~창만협동교~신산초교~광탄시장

 

산행거리와 시간:20.16km,7시간 31분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그동안 3주동안 산행을 못하여 

 

오늘은 양주 점미산과 파주 노고산,금병산을 오르려한다

 

 

 

 

각시원추리

 

 

 

 

이번 트랙으로 좌우 방향으로 가는 산길도 알아두었다

 

 

 

 

양주역에서 35번 버스를 타고 아래보메기 정거장에 내려 

건너편 검사소 우측에 점미산 마을 들머리가있다

 

 

 

 

 

 

 

 

윗보메기에 내려서 묘지 위로 올라서면 잠시후 마을길에서 오르는 길과 만난다

 

 

 

 

 

 

 

 

산길은 오토바이가 다녀 많이 파여져있다

 

 

 

 

 

 

 

 

 

 

 

 

 

 

 

 

 

 

점미산(259.4m) 정상

지번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 365-45

 

 

 

 

 

 

 

 

 

 

들머리에서 1.3km를 걸으니 점미산 정상이다

우측에 4등삼각점(문산433)

 

 

 

 

 

 

 

올라온 방향으로 점미산(259.4m) 정상

 

 

 

 

 

 

 

 

 

 

 

처음 찾은 점미산이지만 왠지 불길하다 산악 오토바이들의 흔적이 깊다

 

 

 

 

 

 

 

 

 

버섯

 

 

 

 

 

 

 

 

 

 

 

 

 

 

걷기 나쁜 산길을 만든 오토바이족들은 생태계 교란자들이다

굉음으로 산새들도 보이지 않고 흔한 나비들도 보이지 않는다

물론 매미들의 울음소리도 없다

 

 

 

 

 

 

 

버섯

 

 

 

 

 

 

 

 

 

 

 

 

 

 

우측에 무명봉

 

 

 

 

 

 

송전탑이 있는지 돌망태 담을 돌아간다

 

 

 

 

 

 

 

깊게 패인 산길이 너무 싫다

 

 

 

 

 

 

 

 

 

 

 

 

 

우측으로 간다

 

 

 

 

 

 

 

돌들이 파편식으로 형성된 산길이다

 

 

 

 

위를 보면 산악자전거와 오토바이로 인해 등산로가 몹시 침식된 모습이다

 

무명봉에 올라가 등산로 좌측의 모습이다

이길은 광탄면 우고리 마을회관 방향 산길이다

잠시후 임도를 만나서 좌측으로 가다 또 좌측으로 가면 바로 이곳 산길을 만난다

 

 

 

 

 

 

 

우측 방향으로 가야 노고산이다

 

 

 

 

 

 

 

 

가려는 길과 중앙 올라온길 우측은 우고리 방향 길

 

 

 

 

 

 

지뢰조심 경고문이라 등골이 오싹해진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가져간 트랙은 철조망을 넘어가서  좌측으로 가게 표시가 나오니

나도 들어간다 맨위로 가면 헬기장인 393m봉에 도착하기에

또 경고문이 보이는곳에서 좌측 급경사면을 게릴라 산행으로 내려간다

만약 우측으로 헬기장 방향으로 갔다면 노고산 직전 군부대 이중 절초망에 막혀 개고생을 했을것이다

 

 

산꾼들의 흔적인 시그널을 만나서 안심중이다

 

 

낮은 지대로 내려오니 어린 소나무들이 보인다

 

 

버섯

 

 

 

 

영지 버섯처럼 생겼지만 독버섯이다 이버섯을 먹으면 머리카락이 모두 빠지면 피부도 상한다

 

 

임도에 도착하여  사진 우측으로 가야 노고산이고

좌측 방향으로 가면 운동기구가 있는 곳

우측에있는 울창한 소나무지대를 지나가고

삼현터널 생태 이동통로를 건너가 세우개고개를 지나면서 290.5m봉을 지나 묘지능선 아래 

도로가 나오는 게네미고개(해우령고개)에서 노아산(335m)~팔일봉(409m)으로 연결된다

결국 노고산을 갔다가 다시 임도로 되돌아와 삼현터널위를 지나가야 노아산 산행이 가능하다

또 좌측으로 내려간다면 딱다구리 수련원이 나오고

우고리회관을 만난다  신설도로를 따라 가납리로 나가게되면

당연히 도락산 산행이 가능하다

 

 

 

노고산 방향으로 가는중이다

 

 

비암리 마을위로 노아산 산경

산그림을 보니 우측 노고산 도로를 내려와 직진하는 작전도로 정상에서

좌측 오토바이를 본곳으로 내려가면 몇해전 노아산 정상 삼각점에서

왼편 파이프옆에 있던 가파른 오토바이 자국이 있던 곳으로 오르는것 같다

(우측 움푹한곳이 새로게 짖고있는 군시설물)

 

 

우측에 노아산이 보인다

 

 

 

좌측에 앵봉산(고령산)

 

 

 

팔일봉 헬기장에서 본 노고산과 노아산 점미산

 

 

노아산 산경

 

 

 

만월봉에서 본 노고산 사진

 

 

 

임도길 좌측으로 보이는 마루금

 

 

컨테이너함 뒤에 보이는 임도에서 나와 좌측 공군부대길로 오른다

파주 만월봉에서 본 비학산과 노고산


사진 우측 공터에서는 군시설물 공사로 막바지 진행중이다 

 

 

공터에서 우측 공군부대 정문으로 오르는 시멘트도로 옆 가드레일 군사말뚝뒤로 보이는 감악산

 

부대정문 앞에서 멈춘다 노고산(401m) 정상은 부대 안 깊숙히있기에

미련없이 돌아서는데 트랭글에서 노고산배지가 지급된다

(지번은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 산 66-1)

 

노고산(老姑山)

 

[정의]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우고리와 덕도리 및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에 걸쳐 있는 산.

[명칭 유래]

산신 할머니가 있었다 하여 노고산(老姑山)이라는 이름이 생겼으며, 이 산에 관련된 전설이 전해 오고 있다. 노고성 할머니가 치마로 돌을 옮겨 성을 쌓다가 도락산과 노고산에 두 다리를 걸치고 오줌을 누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마침 노고성 할머니 밑에 있던 게가 뜨거운 오줌에 놀라 할머니를 물어버렸다. 그러자 화가 난 노고성 할머니는 게를 파주 너머로 던져버렸다. 이로부터 노고산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노고산은 산신 가운데 할머니 산신과 관련이 있다. 그래서 노고산이나 노고봉을 할미봉이라는 이름으로도 부르는데 대개 이런 곳은 산신제를 지내던 장소이다.

노고산이라는 이름은 19세기 중반의 지리 관련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동국여도(東國輿圖)』[1801~1822]에서는 노고산이라고 하였으며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1861]에는 석적산(石積山)으로 표기되어 있다. 광적면의 옛날 지명이 석적면이었으므로 석적에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이 지역에서는 노고산을 서석적산(西石積山)이라고도 부른다.

[자연 환경]

양주시 남면에서 광적면과 백석읍 서편에 이르는 지역에는 400~500m 이상의 높은 산이 거의 없다. 대개는 자잘한 구릉성 야산들로, 노고산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양주시 백석읍의 팔일봉은봉산앵무봉이 보인다. 양주시 장흥면 지역으로 들어서야 비로소 400~500m 이상의 산이 나타나며 이들은 북한산 국립공원 줄기로 맥이 이어진다.

양주시 백석읍의 팔일봉은봉산한강봉호명산노고산 등의 여러 계곡에서 시작된 신천이 양주시 은현면을 지나 동두천시를 관통하여 한탄강으로 흐르며, 양주시 은현면이나 남면에서 파주시 법원읍과 문산읍으로 이어지는 지방도가 노고산 북편에 걸쳐 있다. 노고산의 서편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에서 양주시 광적면 비암리와 파주시 광탄면으로 가는 도로가 지나가며 남쪽 비암리에서 광적면으로 도로가 이어진다.

가까이에 큰 강이나 높은 산이 없으며 높지 않은 구릉성 야산이 펼쳐져 있다. 그 사이사이로 평지가 있어 광적면은 양주 지역에서 경지 면적이 가장 넓다. 그리고 광적면 서편으로 산줄기가 이어져 북서풍을 막아 주며 이들 산줄기는 양주시 장흥면 앵무봉과 일영봉을 거쳐 북한산 국립공원의 상장봉과 오봉산과 도봉산으로 이어진다.

[현황]

노고산의 높이는 401m이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서북쪽에 있다. 노고산 남쪽에 있는 

양주시 광적면 우고리 세우개마을에서 정상으로 오르기가 쉽다.

산은 그다지 높지 않으며 산줄기가 남북으로 이어지고 주변은 산과 계곡으로 에워싸여 있다.

가래비삼거리~수루내미고개~파주시 법원읍 갈곡리의 코스는 지방도 56호선을 따라 가다가 점말에 못미처

좌측으로 난 산길 포장도로를 따라 자동차가 오를 수 있는 곳까지 간 다음에

산을 오르는 것이 정상에 이르는 가장 단거리 노선이다.

 

 

 

부대 도로에서 본 금병산을 보며

잠시후 가드 레일위로 보이는 능선을 따라가야한다

 

 

정문에서 내려와 우측 가드레일 앞에서 본 감악산

 

 

시멘트 도로를 15분 정도 걸어가면 미화 레미콘 공장이 나온다

56번 지방도를 따라서 스르네미고개까지 가면 감악지맥이 시작된다

도로 좌측은 법원리 갈곡리 우측은 오현리 스르레미고개 방향으로

35번 갈곡리 (부대앞) 버스 정류장 박스가있다

35번버스(의정부 민락동과 오현리를 왕복하는 버스)로 양주역 경유

 

공터에서 우측 간이화장실을 보고 직진해서 작전도로 길을 따라간다

 

 

통신용 안테나가 있는 작전도로 고갯마루에 도착하니

우측에 오토바이 타는 남자 3명이 앉아있다 

좌측에서 굉음을 내며 일행이 올라온다 오토바이 전용길인데 다음에 걸어뵈야겠다

 

작전 도로를 조금 더 내려갔다 우측에 보이는 나무능선길로 가야한다

 

사진에 보이는 나무 우측 능선을 따라가다 다시 만나는 임도길로 나가게된다

 

 

명학산에서 애룡저수지 방향 능선은 총 8개의 무명봉을 만난다

파주역에서 30,600번 버스로 민방위교육장 하차하면 명학산을 빠르게 오른다

 

 

도로에서 되돌아오면 왼편으로 길이잇어 오른다

능선위에서 방금 전 걸었던 노고산 공군부대 콘크리트길이 우측에 보인다

언덕 마루인 이곳에서 오토바이족 3명을 만났는데 우측에 여성분이다

이들이 산악 오토바이를 종일 타려고  이곳을 찾아 온것 같은데 숲속 생물들이 괴롭겠다

 

 

비학산 장군봉에서 본 점미산과 노고산 산경

 

 

 

 

우측 능선위에서 본 금병산 마루금이 선명하다

우라나라는 언제부터 산악 오토바이가 유행했는지 모르지만

타국에 비해 훼손이 엄청 심하고 단속도 안되는 현실이다

 

 

 

우측을 보면 파주골프장 클럽하우스 건물이 보인다

내가 가려는 우측 능선도 가다가 중간에서 우측으로 빠져 나가야한다

 

 

파노라마 사진을 클릭하면 커짐

 

 

무명봉

 

 

화생봉이 있는 무명봉

 

 

 

지루한 임도길을 따라가야한다

 

 

희미한 봉서산과 명학산 산경

 

 

나무가 버티고 있는 지면을 보면 얼마나 깊이 침식되었는지 알겠다

 

 

두번째 시설물 근처 우측으로 꺽으면 김신조 루트길인데 

갈곡리로 빠져나가 삼봉산 1봉을 오를수있다

 

367번 도로(좌 비암리와 우 갈곡리를 잇는 도로)에 도착하니

좌측 도로에서 가스공사를 한다고 신호수가 보인다

철문 건너편 평평한 헬기장은 잠시후 만나다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좌측길로 가면 발랑저수지가 나온다

신호수에게 인사를 건네고 건너편으로 들어가는데

좌측은 군훈련장이니 접근 금지라 하여 우측으로 오른다

 

 

우측 길도 역시 산악 오토바이 흔적으로 깊숙히 파여져있다

잠시후 3대의 오토바이들이 굉음을 내며 올라온다

 

 

도로에서 보았던 우측에 있는 평평한 헬기장을 보고 다시 좌측길을 따라가야한다

 

 

3번째 통신차량 차고지 시설물이 나온다

 

 

화생종이 보이는 안부

 

 

능선을 내려오면 다시 임도와 접속한다

사진 좌측에 보이는 길 두개중 왼편 윗길이 능선과 나란히 있는 길이고

아래길은 367번 지방도앞 군훈련장  절개지로 이어지는 오토바이길이다

이곳 우측을 보면 2014년도 자웅산(숫산)에서 올라온 기억이있다

자웅산 방향으로 가다보면 벙커위에 국기대가 있는 벙커봉이있다

조금더 자세히 설명하면 임도를 가다 우측에 네모난 석판이 널 부러진곳이다

 

 

2014년도 보다 더 많이 파였는지 알수있는 장면이다

 

 

2014년 자웅산에서 와서 본 사진

 

 

이곳에서 우측으로 가야한다 좌측길은 비암리 발랑저수지 방향 산길이다

 

 

임도가 휘어서 이어지고있다

 

 

122번 송전탑을 지나면 갈래길이 나온다

이곳까지 오는동안 물 웅덩이도 10군데를 피해서 왔는데

정말 짜증나는 오토바이 쉬키들이다

 

 

2014년도 산행한 동일장소 송전탑 사진

 

 

처음 등장하는 이정목

숫산 가는길이라며 표식은 4.4km라 적혀있다

좌측 임도를 계속 이어간다면 서원힐스 골프장이 잘 보이고

비암2리 장수마을회관(51번버스)으로 2014년 산행길같이 내려 가다

오르막이 나오고 217.3m 무명봉을 만난다

대중교통: 녹양역,양주역 2번출구 건너편 51번 버스에 승차하면

비암리 견준바위 사거리에 당도한다

 

 

이정목 우측을 보면 파주시에서 설치한지 얼마 안되는

출입금지 프랭카드가 있지만 좌측 아래에서는

여전히 오토바이 굉음소리가 요란하게 들린다

뒤에서 본 오토바이족들이 아직은 이곳으로 다니지 않는것 같다

프랭카드를 걸어도 막 무가내인 생태계 교란자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토바이 소음이 가득한 산속에 동식물들이 제대로 살수있을까?

너희들 집앞에서 매일 소음을 들려주면 너희는 가만히 있겠냐고

미칠것 같다면 뒤쳐나와서 난리를 칠테지만 동물들은 너무 착하다

 말 못하는 불쌍한 동물들은 이동이 가능한 곳으로 피하여 다른 서식지에서 살것이다

 

 

여름 숲속인데도 요즘 한창 울어대는 매미조차 없다

들리는것은 오토바이 마후라에서 뿜어져 나오는 굉음만 계속 들린다

물론 노아산 산행을 하였을때도 오토바이 굉음소리만 들었다

 

 

등산로 우측으로는 운암산,중앙 자웅산과 암산 조망

 

 

2014년에 자웅산 지나 245봉에서 송전탑까지 걸어보았다

 

 

 

자웅산에서 본 금병산과 우두산

사진에서 보이는 송전탑이 이곳이거나 조금전 갈림길122번 송전탑일것이다

 

비학산 장군봉 전망대에서 보면 암산과

자웅산 금병산이 일렬종대로 보이고

우측에는 월롱산과 기간봉도 보인다 

 

 

자주 보았지만 사진으로 처음 남겨보는 골등골나물꽃은 

가을에 채취하여 말린후 다려서 먹으면 기침에 좋다고 한다

 

 

 

 

이곳에서 우측 급 내리막길로 내려간다

 

 

서원골프장에서 설치한 물탱크 파이프 3개와 시설물이 보이는 곳에 도착한다

 

 

가파르게 오른다

 

 

급경사라 안전밧줄이 있는 구간이다

 

 

금병산 전위봉 정상에 도착한다

 

 

버섯도 한자리 차지한 능선길

 

 

우측으로 보이는 스마트KU 골프장

 

 

중앙에 애롱저수지 우측 뾰족한 명학산

 

 

 

무지개봉 전망대에서 본 명학산과 노고산

 

 

우두산(192m) 애룡저수지와 명학산(177m) 사이에 보이는 봉서산(214.5m)

 

등산로 우측 모습은 애룡저수지

명학산에서 본 봉서산

 

좌측을 보면 송전탑뒤로 노고산 군부대 하얀색 박스 건물

 

 

 

금병산 전위봉인 270m봉을 우회한다

 

 

금병산이 살짝 보이기 시작한다

 

 

서원 힐스골프장과 팔일봉 쇠장봉 모습

 

 

금병산

 

 

중앙 박달산과 금병산

 

 

중앙 희미한 앵무봉과 우측 박달산

 

 

우측을 보면 나무뒤로 우두산과 애룡저수지가 선명

 

 

금병산 800미터 남은 지점

 

 

 

평상을 만나기전 우측 220m 송전탑봉을 지나쳐서 왔다

 

금병산 150m지점 이정목 우측으로 건대농장 산길

 

건대 농장길 모습인데 금병산을 다녀와서 이길로 내려가면

우측 스마트KU골프장을 끼고 삼방리고개로 나가

건너편 우두산 산행후 애룡저수지로 나가면된다

트랭글에 자웅산부터 우두산 트랙(13.58km)을 갖고있다

 

버섯

 

 

금병산 정상 가는길은 바윗길

 

 

금병산 정상에 도착

 

 

금병산 정상석과 삼각점

 

 

금병산(294m) 정상석

 

 

1981년 재설 글씨가 보이는 금병산 2등삼각점(26)

 

 

정자 우측 뒤에는 군삼각점이 있다

 

 

팔각정 처마와 정상석

금병산 전망테크에서 노아산 방향 조망

 

 

전망테크에서 도락산~불곡산~호명산까지 조망

도락산 채석장위에서 본 노아산 금병산 산경

 

 

 

좌측 나무뒤에는 산불감시 CCTV탑

 

 

파노라마에서 주황색 지붕은 온채널건물이다

 

 

산이름표를 모두 붙여 보았다 도마초교 건너편이 벽초지수목원이다

 

 

만장산 조망

중앙 희미한 앵무봉(622m)

 

 

우측에 채석장을 운영하는 대원아스콘

 

 

주황색 건물이 온채널 건물이고 하얀색 건물뒤가 도마산이다

 

 

우측은 용미리 명봉산이다

 

용미리 명봉산에서 본 앵무봉

 

 

전망테크에서 본 정자와 정상석

 

 

 

노아산을 찾으려 사진을 찍어두는데 우측 봉우리인듯하다

 

팔일봉을 배경으로 인증샷

 

 

금병산 삼각점과 함께

 

 

테크아래에서 본 노아산과 팔일봉

 

 

 

 

정자를 지나서 내려오면 좌측에 발랑1리 등산로가 있지만 우측 암릉으로 내려가 본다

막다른 채석장 절개지에서 본 채석장과 우측 송전탑 뒤에있는 우두산과 애룡저수지 앞은 관용사

 

나무에 가려진 도마산과 벽초지수목원이 보인다 뒤로는 박달산 마루금

 

 

방축리 방향으로 우두산 조망

 

 

채석장 절개지 우측으로 내려와 돌이본다

 

 

채석장 아래로 신선리와 방축리  방향 모습인데

맑은날에 강화도 까지 보인다

 

 

우측 우두산과 송전탑

우두산 뒤로 봉서산 정상

 

 

우두산 산경

중앙 신산리 모습

 

 

고봉산(206.3m)뒤로 희미한 형체의 계양산(395m)

 

 

 

 

돌아본 산길에서 좌측은 절개지고 우측으로 밧줄이 있어 오르면 금병산 정상

가파른 밧줄구간 끝에 "감악산 둘레길 깔딱고갯길" 이란 시그널이 메달려있다

 

 

 

금병산 방향으로 도마산 정상을 보고 하산한다

 

 

자작나무 비슷한 군락지 

 

부흥로263번길에 있는 200년 느티나무

 

 

금병산

 

 

도마초교뒤로 금병산

도마초교앞에 15번 버스(45분간격)가 다니지만

내 경험상 6시 넘어서 오기에 우측 광탄면으로 걸어간다

또 도마초교 정문 왼편으로 가면 벽초지 수목원이다

 

 

도마산교를 건너 우측으로 4.9km 가면 광탄시장

 

 

 

도로가에서 본 우두산(190m)과 금병산(294m)

 

 

노란 별이 보이는곳이 채석장 절개지 사면

우두산은 애룡저수지 부터 올라가야 하기에 아직 미답산이다

 

 

 

우측 우두산이며 좌측은 명학산 방향

 

 

 

 

 

금병산 사진을 클릭하면 절개지 사면이 정확히 보인다

 

 

따복 버스가 들어간다(40분 배차)

 

 

좌측에는 신산초교를 보며 정문 건너편이 만장산임을 알았다

초교를 지나면 우측에 보이는 농협과 광탄고교 좌측으로 가서

만장산공원을 보고 한바퀴 돌아 만장산 오를수가 있다

 

 

광탄시장에 도착하여 편의점 앞 정거장에서 40여분후

774번 버스를 타고 연신내역에서 환승하여 집에 9시20분경 도착한다

저녁 6시까지 들어오면 세탁을 해준다는 마나님은 뿔딱지가 났다

뭐 내가 직접하면 되지 생각하고는 바로 샤워한후 모든 물품들을 세탁하여 탈수한다

잠시후 큰 딸아이가 사온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4가지 맛 아이스크림으로

후식을 하는중에 고굣교시절 7공주들과 양평으로 놀러갔던

작은 딸도 도착하고 가족들 모두 모여 저녁시간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