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민홍보

    물생명시민연대 2012. 6. 28. 17:24

    마산만 지킴이 밥상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태풍매미추모공원

     

    6월 27일 저녁7시 첫번째 밥상을 차렸습니다.

    지나가시던 많은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매일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 바라보던 마산만이 매립된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마산만을 바라보며 마산만을 누리던 분들은 매립소식에 화를 많이 내셨습니다.

    "어떻게 지역주민에게 알리지도 않고 매립을 하느냐"고..

    많은분들께 알리고 지역주민과 함께해야 합니다.

     

      

     

     

    수요일 저녁 밥상은 저희가 차리겠습니다.

    숫가락만 얹어 주십시오..

    반찬고민 하지 마시고 마산만을 고민해 주십시오.

    7월 4일 저녁7시 두번째 밥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