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민홍보

    물생명시민연대 2012. 7. 4. 16:23

     

     

     

     

    오늘은 진보신당경남도당에서 서명도 받고 1인 시위피켓을 들었습니다. 더운날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처음언 좀 저조했지만 오늘도 많지는 않았지만 한분한분 현황을 알고 설명할 수 있는시간 이었습니다.

     

    횡단보도에 사람들만 보고 있으니 할머니 한분이 머리에 무거운짐을이고 손에 들고 가시는 장면에 가슴이 아파 같이 사진 올립니다. 이상 1인시위 8일째 어시장 풍경이었습니다.

    가슴이 아프면 가서 도와줄 생각은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