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민홍보

    물생명시민연대 2012. 6. 26. 23:33

     

     

     

     

     

    1인 시위 첫날 (6.26)

     

    마산어시장  횡단보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후 4시, 어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고 파느라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의장님 옆에서 서명만 받자니 별 호응이 없어 어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설명하고 서명을 받아보자는

    욕심에  유인물과 설명판, 서명용지를 들고 만나러 시장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상인들을 만나보니

    대부분이 매립에 대한 정보와 인식이 미비 하였지만

     

    다양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1. 많은 해양신도시에 대한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심리와 마산에 인구가 많아지면 더욱 상권이 살아날 것이라고 믿고 계시는 분들

    2. 무관심하신 분들

    3. 해양신도시 절대 반대  분들

    이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첫날 상인들과 만남은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많지는 않지만 서명을 받고 조금은 관심을 돌리는데 성공하지 않았나 하는 평가를 오늘 참석한 분들이 조심스레 내려봅니다.

     

    오늘 참석하여 주신 마창진환경운동연합 의장님과 사무국분들 고생하셨습니다.

     

    %% 만일 각 단체별 유인물을 준비한다면 주의사항- 글자를 크게하고 그림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글자가 작아 어르신들이 " 안보인다" 합니다^^*

     

    내일 (6.27. 수요일. 오후 4시~)은 마산YMCA사무총장님과 여러분들이 수고해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