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영화관

행복한 마녀 2015. 12. 8. 14:40

 

 

 

 

2015년 11월27일 금욜밤

전학을 앞둔 민지를 핑계삼아 빈이반 여학생 전부와 엄마들이 모여 카레라이스로 저녁을 만들어 먹고. 수다떨다가 영화한판 땡기는 맛이란. . .

 

가끔 마실영화관은 번개처럼~ 불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