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미술놀이터

행복한 마녀 2015. 12. 13. 12:31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준비물은 집에 뒹구는 온갖 색종이와 실뭉치들....

그리고 긴 줄을 걸었다. 먼저 도착한 미술샘과 든든 빈과 몇가지 만들어 매달아 본다. 

든든이가 눈감짝할 사이 만들어 단 눈사람이 반갑다.

도착하는대로 감고 오리고 달고.....

 

 

 

 

엄마와 아이가, 언니와 동생이, 서로 서로 도와주고 선생이되고 있다.

"어떤 색으로 할래? " "뭘 만들어 볼까?"

 

가장 작은 아기지만 가장 튼튼하고 무서울것 없는 남희!

뭐든 움켜지고 입으로 가져가는 놀이를 한다.

그래도 금방 자라겠지....

 

 

 

이 작은아이들이의 진지한 손놀림이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남희엄마가 가장 달달하고 사랑스런 방울을 만든듯하다. 색색깔......근디.. 남희야  어떻게 먹어볼까 잠시 생각하고 있는거지?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고... .

 

 

 

참석한이들....민아, 든든, 빈, 예지,연화,서현,도현,서원,준범,좋은,명례,소현,소영,현오,선자,남희,성령, 먼저간 영란, 늦게온 은숙 그리고 이끈이 정이

 

다음모임은 12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마실미술놀이터에서는 아름다운 파티를 합니다. 집에 있는 드레스, 스카프, 색색깔 보자기, 레이스, 장식품들 들고와서 춤추고 놀아요.

맛난건 기본!